2023.07.13 15:38
항공기 비상문 인접 좌석은 소방·경찰·군인, 항공사 승무원·직원에게 우선 판매될 전망이다. 13일 국민의힘과 정부는 최근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비상문 강제 개방 사건과 관련해 ‘항공기 비상문 안전 강화 대책’을 논의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당정협의회에는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이만희 정책위수석부의장, 송석준 정책위부의장, 한무경 제2정조위원장, 김정재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등과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유경수 항공안전정책관, 이상일 공항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대책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소방·경찰·군인, 항공사 승무원·직원에게 비상문 인접 좌석 1개를 우선 배정해 기내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적용대상은2018.08.16 10:19
미국에서 유학할 때의 일이다. 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등하교를 함께 하면서 미국의 초등교육을 참관할 기회를 가졌다. 입학을 한 후 곧 담임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여러 가지 생활하면서 도움받을 내용을 설명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제일 먼저 제복(uniform)을 입은 사람들을 찾아가라”라고 설명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면서 제복을 입을 사람의 예를 들면서 경찰, 군인, 소방관 등이라고 친절하게 알려주었다. 그러면서 “그 분들이 입고 있는 제복은 유사시에 너희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겠다는 뜻이다”라고 친절하게 알려주었다. 그러고 보니 ‘국립현충원’에안장될 조건으로 전몰군경과 순직군경 및 공상군경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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