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0 10:02
대상홀딩스의 자회사 대상네트웍스의 정육 O2O(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 '고기나우'가 전국권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고 20일 밝혔다. 고기나우는 지난해 성동구, 송파구, 강남구 등 3개구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이달 기준으로 서울 전지역과 인천 지역을 포함해 경기도 19개시, 대전, 대구, 광주, 김해, 청주, 포항 일부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고기나우는 정육점의 신선한 고기를 1시간 내로 받을 수 있는 정육 O2O 플랫폼이다. 소비자는 고기나우를 이용해 거주지로부터 반경 3km 이내에 위치한 정육점을 직접 비교하고 원하는 고기를 주문할 수 있다. 정육점주가 직접 등록한 고기 사진을 통해 집에서 손쉽게 고기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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