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18:33
고려대학교의료원은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위촉식은 지난 9월 30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본부 5층 회의실에서 윤을식 의무부총장을 비롯한 보직자와 인교진·소이현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대의료원은 그동안 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기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한 인사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새롭게 홍보대사로 나선 인교진·소이현 부부는 대중에게 따뜻한 가족의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식에서 꽃 대신 쌀 화환을 받아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에게 기부하고 대한결핵협회가 주최한 팝업스토어에 직접 방문해 기2025.08.19 16:40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인증을 갱신하며 맞춤형 정밀의학 구현과 환자 안전 혁신을 위한 기틀을 다졌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인증받은 EMR 시스템은 고려대의료원 산하 안암, 구로, 안산병원이 사용하고 있는 'PHIS 1.0' 프로그램이다. 인증을 주관한 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서는 환자안전 및 진료, 시스템 간 의료정보 상호교류,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등 59개 엄격한 기준에 따라 평가를 진행했다. 인증 기간은 오는 2026년 6월부터 3년간이다. PHIS는 국책사업을 수주한 고려대의료원이 여러 기관과 함께 5년 200억 규모로 개발한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 병원정보시스템이다. 이번 인증 갱신으로 고대의료원은 의료기관2025.04.23 16:32
고려대학교의료원은 메디사이언스파크 내 동화바이오관의 입주기업을 14일부터 오는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현재 고려대학교 혹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산학협력 연구를 수행하고 있거나, 대학 보유 기술이전 및 자문 등 협력 연구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기업, 동화바이오관의 발전 계획 및 방향성에 부합하는 기업이다. 고려대학교 메디사이언스 파크는 백신혁신센터, MRI 연구센터, ABL3, 의료정보학교실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지난 2022년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어 특구 내 해당 기업들은 국세/지방세 감면, 홍릉 특구 지원사업 수혜, H-Club 가입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2025.03.24 16:16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산하 3개 병원장이 임명됐다고 24일 밝혔다. 고려대 구로병원장은 대장항문외과 민병욱 교수, 고려대 안산병원장은 정형외과 서동훈 교수가 신임됐고, 고려대 안암병원장은 정형외과 한승범 교수가 연임됐다.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다. 연임하게 된 한 안암병원장은 1966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무릎과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의 명의로 국내 최초로 내비게이션을 이용한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했다. 고대안암병원 수술실장, 진료협력센터장, 진료부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안암병원장을 맡고 있다. 상급종합병원협의회 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2025.03.21 17:10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서울의과학연구소(SCL) 정밀의학 연구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암, 희귀·난치성 질환 극복 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23년 고려대의료원과 SCL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근거로 조성된 30억 원 규모의 SCL 정밀의학 연구 협력 기금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고대의료원 연구진들이 진행하고 있는 암·희귀난치병 관련 4개 연구에 집중 활용될 예정이다. 선정된 연구과제는 △다중암 조기진단 Proteogenomics 원천기술 개발 : 저비용 고민감도의 조기진단법 개발 △전장 유전체 시퀀싱 및 메틸화 시퀀싱을 이용한 한국의 조기 발병암(EOC) 연구 △고해상도 백혈병세포 분화 패턴 분석에 따른 TP53변이 양성 급성2025.03.18 14:42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해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의료와 문화예술의 조화를 통한 발전적 상호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의료기관의 사회적 역할 수행에 앞장서 온 고대의료원과 글로벌 문화도시 서울의 국제적 이미지 고양에 노력해 온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들의 예술 향수 기회 확대와 해외 공연 의료지원 등 포괄적인 동반성장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는 "공연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행복한 지역사회 기여에 늘 고민했는데 이번에 고려대의료원과 손을 맞잡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2025.02.10 21:16
고려대학교의료원은 필립스와 인공지능(AI) 기반 신경·심혈관질환 진단기술을 공동 연구하기 위한 협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심장·뇌 등 복합 질환의 조기진단 기술과 AI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동 개발로 오는 2029년까지 진행된다. 세계 의료 현장에서 축적된 필립스의 임상 데이터 분석 역량과 고려대의료원의 빅데이터·딥러닝·영상·생체 신호분석 노하우가 결합해 한층 더 정밀한 환자 맞춤형 진단·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동연구는 고려대의료원이 추진 중인 ‘초격차 미래병원’ 비전과 맞닿아 있다.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 급성기 질환 조기 발견부터 맞춤형 치료까지 환자 중심의 스2025.01.23 08:53
고대의료원은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저개발국 난치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진의 기부금은 고려대의료원이 추진 중인 국제적 의료지원 사업인 '글로벌 호의 생명사랑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과 의료 서비스 부족으로 고통받는 저개발국 환자들을 치료하고 지원하며 생명을 구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해에만 마다가스카르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10여명의 난치병 환자를 한국으로 데려와 고대 안암, 구로, 안산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치료하며 국제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BTS 진은 "의료 사각지대에서 치료를 받지 못하고 고통받는 분들2025.01.14 15:59
고려대학교의료원 소아청소년당뇨교실은 '제19회 참살이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참살이캠프는 고려대의료원에서 1형당뇨 환아들이 스스로 질병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치료 의지를 향상할 목적으로 지난 2006년부터 처음 시작돼 올해까지 19년 동안 이어졌다. 환아의 질병 및 건강관리 능력과 가족, 학교 및 사회생활에서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10일과 11일 양일에 걸쳐 서울 영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1형당뇨 환아를 비롯하여 총 63명이 참여했다. 고려대학교 안암·구로·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및 간호사, 의료사회복지사, 영양사가 전2025.01.02 17:16
고려대학교의료원은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동화바이오관 7층 승명호홀에서 각 기관장 및 보직자와 함께 신년하례식을 거행했다고 2일 밝혔다. 신년하례식에는 윤을식 의무부총장, 편성범 의과대학장, 한승범 안암병원장, 정희진 구로병원장, 권순영 안산병원장,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을 비롯한 각 기관장 및 주요 보직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고려대의료원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윤 의무부총장은 "지난해 의료계를 덮친 혼란은 큰 시련이었으나, 과거 숱한 위기를 극복했던 고대의료원만의 DNA로 하나 되어 어려움을 헤쳐왔다"며 "모든 교직원의 노력과 헌신 덕분에 고대병원에 대한 환자분들의 신뢰를 굳건히 지켜낼2024.12.05 17:27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의과대학 광장 및 구로병원, 안산병원에서 노사 공동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헌혈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노사 협력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손을 맞잡은 윤을식 의무부총장과 한승범 안암병원장, 정희진 구로병원장, 권순영 안산병원장, 송은옥 노동조합 지부장, 최재원 수석부지부장 등 교직원들은 헌혈버스에 올라 헌혈을 마쳤다. 이날 모은 헌혈증은 수술 및 치료 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윤 의료원장은 "노사 공동 헌혈 캠페인으로 사랑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노사협력의 계기가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귀중한 선행인 헌혈 문화가 더 널리 퍼져서 소중한2024.12.02 09:50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의료데이터 중심의 인공지능 연구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K-메디콘 2024'시상식을 최근 성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대회는 데이터 활용의 활성화 및 인공지능(AI) 모델 구현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려대학교의료원,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 컨소시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연구중심병원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대회 기간에 심전도 및 병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기반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대회 주제는 △심전도를 이용한 분석: Artifact가 포함된 12 리드 심전도 신호 분류 △병리영상(방광암) 분석:2024.11.04 15:46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회장 전찬혁)가 바이러스 연구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4일 밝혓다. 양 기관은 지난 10월 28일 세스코 멤버스시티에서 '바이러스 케어 솔루션'개발을 위한 기부·연구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바이러스 감염 예방 및 전파 차단을 위한 신기술, 신소재 개발에 고대의대 바이러스병연구소와 세스코가 함께 협력하게 되며 정릉 메디사이언스파크 백신혁신센터에 생물안전3등급(BL3) 첨단 연구시설인 '세스코 공간전파특수실험실'이 설립돼 이를 활용한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세스코는 고려대의료원에 15억 원의 연구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세스코 관계자2024.09.05 17:18
고려대학교의료원은 로봇수술 시스템 개발 및 협력을 위해 인튜이티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로봇수술 활용 등 디지털 헬스케어의 선제적인 대안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최신 로봇수술 시스템을 활용한 새로운 술기 및 치료법 공동연구 △다빈치 로봇 교육 프로그램 지원 △로봇수술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방안 마련 △로봇 심포지엄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의료기술개발과 성과 향상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고려대의료원은 지난 2007년 첫 로봇수술을 시작한 이래 최신 로봇수술법을 다수 고안하는 등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2024.08.08 09:34
고려대의료원은 '강당 좌석기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의대 및 안암, 구로, 안산병원 강당 좌석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좌석 명패에 20자 내외의 메시지와 기부자 성함(학번)을 새기는 기부 캠페인이다. 올해 8월부터 시작해 고대 의대 100주년이 되는 오는 2028년까지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의과대학 본관 유광사홀 △안암병원 메디컴플렉스 메디힐 홀 △구로병원 새롬교육관 대강당 △안산병원 미래의학관 로제타 홀 강당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좌석 선택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명패는 매월 1회 부착한다. 후원받은 기부금은 의학과 병원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1호' 좌석기부 캠페인 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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