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1 15:09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이 달리는 전동에 뛰어들었지만 목숨을 건졌다. 1일 경찰에 따르면 배창호 감독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티역의 왕십리 방면 승강장에서 철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배창호 감독은 안면부에 열상 등의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배창호 씨가 고의로 역에 진입하는 전동차에 뛰어 든 것으로 보인다”며 “전동차에 뛰어 내린 뒤 선로 사이에 위치한 안전지대에 자리해 큰 부상을 피한 것 같다”고 전했다.배창호 감독은 최근까지 시나리오를 작업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수개월 간 수면장애를 겪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배창호 감독은 1976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종합상사에 근무 후 1982년 꼬방동네 사람들을 시작으로 고래사냥,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깊고 푸른 밤, 황진이, 기쁜 우리 젊은 날, 흑수선, 길, 여행 등 다수의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다행이네요”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투신이라니 왜”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큰일 날 뻔”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자살하려고 한거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6.01 11:05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철로로 추락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 측에 따르면 영화 '고래사냥'으로 유명한 배창호 감독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티역의 왕십리 방면 승강장에서 철로로 추락했다.고래사냥 배창호 감독은 얼굴에 타박상 등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와 기관장 진술을 토대로 배창호 감독이 스스로 투신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배창호 감독은 최근까지 시나리오를 작업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수개월 간 수면장애를 겪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다행이네요”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완쾌하세요”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아니 왜 투신을 했지”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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