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0 15:59
최근 미국의 제초제 피해자들이 종자·농약 다국적기업 몬산토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기자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들이 배상 요구를 기각한 미국 법원에 재심을 요구하고 나서 관심이 모아진다. 베트남 온라인뉴스 VN익스프레스는 20일(현지 시간) 베트남고엽제피해자협회가 지난 2004년 베트남 피해자들이 청구한 고엽제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한 미국 법원에 판결을 재검토해 달라는 서한을 보냈다고 전했다. 쩐응옥 토 협회 부회장은 서한에서 지난해 8월과 올해 3월 미국의 고엽제 피해자들이 몬산토의 ‘에이전트 오렌지’(베트남전쟁 당시 사용됐던 고엽제) 때문에 암에 걸렸다며 청구한 손해배상에 미국 법원이 손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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