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2 09:02
1983년부터 시작돼 어느덧 42주년을 맞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가 2024년을 빛낸 수상작을 22일 새벽 발표했다. 거두절미하고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가 올 한 해 최고의 게임으로 꼽은 '얼티밋 게임 오브 더 이어(Ultimate Game of the Year, UGOTY)'는 게임사이언스가 만든 '검은 신화: 오공'이 수상했다. 게임스레이더는 한국 시간 기준 22일 오전 1시 제42회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시상식을 진행했다. 총 24개 부문에 걸쳐 각 부문별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는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 최고의 게임상에 꼽힐 만한 후보작은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소니IE)의 '헬다이버즈2', 스퀘어에닉스 '파이널판타지7 리버스' 그리고 게임사이언스 '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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