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2 09:02
1983년부터 시작돼 어느덧 42주년을 맞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가 2024년을 빛낸 수상작을 22일 새벽 발표했다. 거두절미하고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가 올 한 해 최고의 게임으로 꼽은 '얼티밋 게임 오브 더 이어(Ultimate Game of the Year, UGOTY)'는 게임사이언스가 만든 '검은 신화: 오공'이 수상했다. 게임스레이더는 한국 시간 기준 22일 오전 1시 제42회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시상식을 진행했다. 총 24개 부문에 걸쳐 각 부문별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는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 최고의 게임상에 꼽힐 만한 후보작은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소니IE)의 '헬다이버즈2', 스퀘어에닉스 '파이널판타지7 리버스' 그리고 게임사이언스 '검1
리플 CEO "집중하라" 단 한 마디에…XRP 커뮤니티 '갓 캔들' 기대감 폭발
2
HBM 다음은 LPDDR… 루빈이 촉발한 전공정 슈퍼사이클
3
"그린피, 얼마가 적당할까?...골프매거진 골프헤럴드 긴급설문조사
4
키옥시아, 1분기 영업익 29배 전망에 주가 상한가… 시총 日 4위 도약
5
TKMS, 세계 최초 대형 무인잠수체계 인증…캐나다 120조 수주전에 기술 카드
6
시바이누 '최악의 시나리오' 현실화되나… 장기 약세에 투자자 이탈 우려
7
지금 반도체 들고 있다면… '맞춤 HBM' 경쟁에 주목해야 할 이유
8
스페이스X IPO 일정 당겨져..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강세'
9
美 군용기 수십 대, 이스라엘에 탄약 대량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