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8 14:23
"대규모 특수 플랜트 건설 등 각종 산업현장에서 기존의 소형 엘리베이터로 직원 6000여명이 1시간 20분에 걸쳐 이동하던 거리를 한번에 500여명이 탈 수 있는 '골리앗 엘리베이터' 개발로 20여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됐다."6일 경기 시흥시 시화산업단지에 있는 송산특수엘리베이터(이하 송산엘리베이터)의 본사에 만난 김기영(59) 대표는 가장 먼저 최첨단 공법으로 개발한 세계 최초 초대형 '골리앗 엘리베이터'를 소개했다.김 대표는 골리앗 엘리베이터가 산업현장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추락사고 예방, 비용 절감, 공사기간 단축 등 3대 핵심 과제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혁신기술의 주인공이란 점을 강조했다.송산엘리베이터가 지난 2014년1
"스위프트 구시대 시스템 종료"… 엑스알피(XRP), 국제 결제 표준 전환 최대 수혜주 부상
2
휴머노이드 로봇, 공장·공항 현장 투입 현실화… 2030년 출하량 120만 대 전망
3
'특수 탱크' 묶인 헬륨… 삼성·SK, HBM 생산 '차질 비상' 우려
4
애플-인텔 ‘14.9조 칩 동맹’ 가시화… ASML 8조 잭팟에 웃을 한국 소부장은
5
엑스알피(XRP), 투기 넘어 '실사용' 궤도 진입… 1년 새 월간 거래량 65% 급증
6
론 배런 “테슬라 목표주가 2500달러…스페이스X, 세계 최대 기업 될 것”
7
"美 핵잠수함까지 영국서 만든다"…오커스, 사실상 '서방 통합 잠수함 공장'으로 진화
8
네이버, 배달의 민족 인수 의사 소식.. 6%대 '강세'
9
“샌디스크 주식분할 가능성 부상…1년 만에 42배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