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10:18
저비용항공사(LCC) 1위업체 제주항공이 코타키나발루와 치앙마이 등 가을 여행 선호지역에 대한 공급석을 늘린다. 제주항공은 오는 9월1일부터 10월26일까지 인천-코타키나발루, 9월9일부터 10일26일까지 인천-마카오 노선을 각각 주 4회씩 증편 운항한다. 인천-가오슝 노선도 9월1일부터 10월20일까지 매주 1회, 인천-태국 치앙마이 노선은 9월11일부터 9월29일까지 주 2회 증편 운항한다.아울러 제주항공은 오는 9월17일부터 주 4회(화·목·토·일) 일정으로 대구-세부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대구-세부 노선은 대구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5분에 출발해 세부에는 밤 11시15분 도착하며, 세부에서는 다음날 0시15분에 출발해 대구공항에 아침 5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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