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8 11:03
LG전자는 이달 말 청정 성능과 편의성을 강화한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내놓는 제품은 기존 청정면적 100제곱미터(㎡)를 114㎡(약 34평)로 넓혔다. 또 위쪽과 아래쪽에 설치한 클린부스터 회전 각도도 확장해 청정 능력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LG전자는 액세서리인 인공지능(AI) 센서를 처음 선보인다. 고객은 AI 센서를 최대 3개까지 신제품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집안 공기 관리가 필요한 곳에 센서를 두고 함께 사용하면 공기청정기만 사용할 경우 대비 약 5분 더 빠르게 오염된 공기를 감지해 그 공간을 청정한다.AI 모드를 선택하면 공기 질에 맞춰 ▲집중청정 ▲분리청정 ▲싱글청정 가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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