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11:01
전남 진도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2025년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할 주민공동체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주민이 지역 고유의 자원과 문화를 기반으로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이를 지속 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142개 지역에서 953개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해 왔다. 이번 모집은 진도군에 거주하는 3인 이상의 주민공동체를 대상으로 하며, 숙박, 체험, 식음, 기념품, 주민여행사 등 관광 관련 사업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운영 중인 공동체가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최대 8천만 원의 사업비가 4년간 지원된다.오는 22일2025.03.17 14:47
경기도 여주시가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고 17일 전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로 여주시를 포함한 5개 지역을 선정하고, 각 지역에 관광두레 PD를 임명했다. 향후 5년간 여주시 두레피디(PD)는 여주시 관광 주민공동체를 발굴하고, 이들이 관광사업체로 창업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14일 협약을 맺은 양 기관은 관광두레 PD활동 및 역량 강화지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발굴 및 창업 육성 지원, 주민사업체 및 지역관광 콘텐츠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시가 주민 주도 관광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2024.08.05 16:15
경북 의성군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주민사업체 6곳이 선정됐다. 이는 전국 최다 선정의 쾌거다. 의성군은 최대 5년간 국비 6억여원을 확보하게 됐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체험이나 식음, 기념품, 여행, 숙박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24일까지 진행한 공모에서는 전국 주민사업체 151곳이 신청한 가운데 서류평가, 온라인 교육 및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7월 31일에 24개 지역 최종52곳을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했다. 의성군 지역 선정 업체는 △의성2024.06.03 13:35
인천시 동구는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함께 관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개발한 관광상품 체험행사를 개최하여 지역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지난달 30일 열린 체험행사는 관광두레 주민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의 창업을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 사업이다. 동구의 주민사업체는 지난 2022년 8월 최초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역량강화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아 오고 있으며 현재 꿀주당, 삼포주민협동조합, 감성공방 무무명, WOONS, 배빗상점 등 총 5곳이 참여하고 있다.특히 ‘주민사업체 관광프로그램 지역나눔 체험행사’는 지역 주민의 관광·문화2024.01.04 13:49
전남 영암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예담은규방문화원’과 ‘미술관아래협동조합’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4년 관광두레 으뜸두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4일 영암군에 따르면 ‘관광두레’는 관광산업과 전통 공동체 문화인 두레를 결합한 말로, 지역주민 스스로 만드는 관광사업공동체를 가리킨다. 문광부의 으뜸두레 공모는 전국 관광두레 가운데에서 우수한 업체를 선정해 특별지원으로 성장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57개 지역 312개 관광두레 중 10개 사업체를 선정했고, 2개 으뜸두레 선정지역은 영암군이 유일하다. 공모선정에 따라 예담은규방문화원과 미술관아래협동조합은2021.01.06 17:15
전남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한 ‘2021년 관광두레’ 신규지역에 포함됐다고 6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주민을 관광두레PD(프로듀서)로 선발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주민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공동체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 관광정책 사업 중 하나로,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9년째를 맞이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85개 지역을 관광두레 사업 지역으로 선정하고 숙박, 기념품, 체험 등 5개 분야에서 606개의 주민사업체를 발굴했다. 특히 올해에는 22개 지역과 지역별로 1명의 관광두레PD를 선정했다. 한편 관광두레PD는 지자체와2019.08.18 00:00
지역색이 담긴 ‘진짜 로컬’을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을 여기어때에서 만나게 됐다. 국내 종합숙박·액티비티 예약 서비스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대표 황재웅)’은 여행노트앤투어와 손잡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추진한 ‘관광두레’ 상품 12종을 이달부터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관광사업체다. 고유의 특색을 가진 로컬 여행 상품을 생산·운영한다. 이 사업은 관광객 소비가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지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2013년 시작됐다. 현재 숙박·식음·체험·레저·기념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며 지역 관광 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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