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5 18:13
영남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2021년 관상동맥우회술 9차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5일 영남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3일 발표된 심평원 평가에서 전체 평균인 94.9점을 웃도는 95.15점을 얻었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좁아지거나 막힌 심장혈관을 대체 혈관으로 연결해 심장으로의 혈류 공급을 원활하게 만드는 수술로 주로 허혈성 심장질환 환자에게 시행된다. 2008년부터 심평원에서 관상동맥우회술의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9차 평가는 2021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의 기간에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총 92개소의 상급종합병원 및2021.08.27 09:38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은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재두)과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9년 7월부터 2020년 6월까지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 (진료량) 관상동맥우회술 수술량 ▲ (진료과정) 효과적인 수술 혈관(내흉동맥) 사용 여부, 퇴원 시 필수 약제(아스피린) 처방 ▲ (진료결과) 수술 후 합병증으로 인한 재수술률, 사망률, 재입원율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서울병원이 우수한 점수로 1등2016.04.04 14:40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는 요양기관의 질적 수준을 측정해 해당기관에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자율적 질 향상을 유도하고, 수술 후 합병증 및 사망률 감소 등 진료결과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심장의 좁고 막힌 혈관에 대체혈관을 연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고난이도의 수술로 알려져 있다.이번 평가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1년간 전국 79개 의료기관 2748건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주요 평가 항목으로 △총 수술건수 △수술 시 내흉동맥을 사용하는 비율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수술 후 출혈 또는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 비율 △수술 후 사망률(30일내)과 수술 후 입원일수 등이다.평가결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종합점수 94.7점으로 전체평균 92.5점보다 높은 결과로 수술 시 내흉동맥 사용하는 비율 100%, 수술 후 출혈 또는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0%, 수술 후 사망률 0%, 수술 후 재원일수 11.7일로 수술 후 결과지표에서 가산점을 받는 등 관상동맥우회술 치료를 잘 하는 병원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2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3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4
전선 없는 HBM이 온다... SK하이닉스, 칩 속에 ‘빛의 엔진’ 박았다
5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6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 뉴욕증시 "CPI 물가 예상밖 폭발"
7
XRP 투자자들, “5년 더 묻어둬라”는 갈링하우스 발언에 분노 폭발
8
금값, 유가 급등으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
9
“모든 금을 한국... 아니, 국내로?”... 폴란드 중앙은행장의 이유 있는 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