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3 16:55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새해 들어 경영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문재인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부응해 광물 자원 개발에 첨단 IT 시스템을 접목해 생산성과 친환경성을 높이는 '스마트 마이닝(Smart Mining)' 사업을 신설해 광업계와 동반성장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지난해 추진하려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장기화로 뜻을 이루지 못한 '광업인의 날' 제정과 행사 개최를 올해 성사시켜 광업인의 자긍심을 고양시키는데 앞장 서기로 했다. 13일 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업협회에 따르면, 광물자원공사는 지난 11일 온라인을 통해 '2021년 국내 광물자원개발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이같은 올해 주요 역점사업을 제시했다.설명회에 따르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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