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6 10:40
정부는 저출산으로 학령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이에 맞는 교원수급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내년부터 범부처 협의를 시작한다. 범부처 인구정책 테스크포스(TF)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절대인구 감소 충격 완화 방안을 경제활력대책회의에 상정, 발표했다. 정부는 범부처 인구정책 TF를 통해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초·중·고 학령인구는 2017년 582만 명에서 2020년 546만 명, 2030년 426만 명, 2040년 402만 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단기적으로 학령인구 변화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범부처 협의를 시작, 새로운 교원수급 기준을 마련한다. 또 교원양성기관 평가 결과를 2022학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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