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3 14:36
서울 중구 한양중학교 교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한양중은 오는 14일까지 등교를 중지한다. 13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 관내 학교 교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에서 코로나19로 입원 치료를 받는 교직원은 총 3명이다. 한양중 교직원은 의왕시 포일동 어린이집 감염과 관련돼 양성 판정을 받은 축구부 코치 A씨다. A씨는 이 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아의 아버지로 자녀의 격리해제를 앞두고 받은 검사에서 확진됐다. A씨는 자녀가 검사받은 시점부터 2주간 자가 결리를 하다가 지난 6일부터 출근했다. 해당 어린이집에서는 3명의 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2020.05.12 11:26
서울시교육청은 12일 학생과 교직원 중에는 이태원 클럽과 관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는 없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오전 10시 기준 학생과 교직원 확진 및 의심환자 발생 현황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들은 모두 퇴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방역당국으로부터 환자 현황을 전달받지 못해 학교로부터 들어오는 신고만 접수받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6일까지 이태원 소재 유흥업소인 클럽이나 주점을 방문했거나 확진자 이동 동선이 겹치는 교직원, 학생 등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권고했다. 교직원 중 희망하는 이에 한해서는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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