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8 18:47
아워홈 ‘남매의 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이 사내이사 자리서 내려왔다. 고(故) 구자학 아워홈 창립 회장의 장녀 구미현 씨가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의 편을 들면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은 지난 17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구지은 부회장을 포함해 10여 명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부결시켰다. 구지은 부회장 측은 구 부회장과 차녀 구명진 씨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올렸지만, 구본성 전 부회장과 구미현 씨 측이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지은 부회장은 오는 6월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된다. 이날 사내이사에는 구미현 씨와 그의 남편인 이영렬 전 한양대 의대 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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