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3 19:46
우리나라가 국제전기통신연합 이사국에 9회 연속 선출됐다 3일 과학기술통신부와 외교부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이사국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1989년 ITU 이사국에 처음 선출된 후 9회 연속 연임을 이어가게 됐다. ITU는 국제주파수의 분배와 위성궤도 표준 등을 결정하는 UN 산하 최대규모의 정보통신기술 전문 기구다. 이사국은 ITU 운영과 함께 전략계획 수립에 참여한다. 과기정통부는 "이사국 9회 연임으로 한국이 ICT 분야에서 가진 세계적 위상을 재확인했다"면서 "국제사회에서 더욱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2014.10.30 14:07
중국 선전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제609호 결의 11차 회의에서 주파수의 ‘호환성과 공유’라는 공통 이념으로 중국 베이두 시스템의 주파수 대역의 사용이 인정됐다. 이번 회의는 중국 공업정보화부(에너지)에서 주최하고 중국 위성항법·항행 응용관리센터가 개최를 맡았으며 중국을 포함해 미국, 러시아, 프랑스, 일본, 인도 등 12개국 60여명의 대표가 참석했다.세계전파통신회의(WRC)는 글로벌 위성항법 주파수 대역이 부족한 상황에서 중국과 유럽연합(EU) 등의 적극적인 움직임에 의해 ‘1164-1215MHz’의 주파수 대역에서 베이두 시스템을 추가하기로 결의한 것이다./글로벌이코노믹 배성식 기자 * 세계전파통신회의(世界電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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