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10:19
췌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FC 명예감독이 '뭉쳐야찬다'에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유상철 감독은 3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대한민국 축구 영웅들과 출연해 2002 한일 월드컵의 추억을 되새겼다. 이날 방송에는 2002 월드컵 레전드 이운재, 송종국, 이천수, 최진철, 최태욱과 전(前) 국가대표 현영민, 박재홍, 김용대, 김정우까지 대한민국 축구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지난해 췌장암을 선고받은 후 6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유 감독은 '어쩌다FC'와의 만남을 즐겼다. '어쩌다FC'도 필드에 다시 선 유 감독과 월드컵 영웅들을 반갑게 맞았다. 이날 '어쩌다FC'는 유 감독과 축구 영웅들이 뭉친2019.10.23 00:00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대표 전명일)’가 후원하는 스포츠 사회 공헌 활동 군대스리가 ‘예비군 편’의 영상이 첫 공개됐다. 첫 영상은 오산고 학생과 군대리스가 예비군 FC와의 연습경기 영상으로, 이천수∙조원희 등 전 국가대표 선수들도 함께 주전으로 활약했다. 맘스터치는 이번 예비군 편 진행을 위해 8월 7일부터 약 3주 동안 신청을 받고 팀을 선발했다. 총 3200여 명의 참가 접수가 이뤄졌으며, 맘스터치는 이 중 약 180명을 선발하고, 9개 팀을 구성해 경기를 진행한다. 현역들만 참여 가능했던 군대스리가와 달리 군대스리가 ‘예비군 편’은 예비군과 민방위만 참여 가능하다. ‘예비군2016.10.10 19:20
지난 8일 충남 서산시 현대오일뱅크(대표 문종박) 대산공장 운동장에 우렁찬 해병대 구호가 울려 퍼졌다. 현대오일뱅크가 전사 체육대회에 해병대 연평부대 모범 장병 30여 명을 초청한 것. 현대오일뱅크는 2012년부터 해마다 연평부대 장병들을 공장으로 초청해 특별한 ‘군대스리가’를 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해병대 출신 현대오일뱅크 임직원(OB팀)과 현직 해병대원들(YB팀)이 축구 대결을 펼치며 친선을 도모하고 유대감을 높여 왔다. 2012년에는 해병 장교 출신인 권오갑 전 사장이 직접 OB팀 선수로 나서기도 했다. 체력과 기량 차이로 매번 승리를 거두었던 연평부대의 제안으로 올해부터는 OB, YB 구분 없이 두 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치렀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연평부대 인사과장 박희수 소령은 “현대오일뱅크의 관심과 후원이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 서해 바다를 더욱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말했다. 현대오일뱅크와 연평부대의 남다른 인연은 연평도 포격사건이 있었던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전사자 빈소가 마련되자 연평부대 장교로 복무했던 권오갑 전 사장과 문종박 사장 등 임원들은 한달음에 달려가 애도를 표했다. 이후 2012년부터는 자매 결연을 맺고 체력단련기구, 도서, 밸런타인 데이 초콜릿 등 위문품을 지원하고 신입사원 안보견학, 임직원 자녀 해병대 캠프, 모범장병 산업시찰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대외업무담당 이영우 상무는 “제대 후 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장병들에게 정유공장 견학은 흥미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형식적인 지원만이 아니라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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