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8 15:25
전북 군산시의 호우피해 긴급복구에 국군 장병들이 힘을 보탰다. 35사단 군산대대 장병 30여명은 지난 17일에 대야면과 소룡동 등 호우 피해지역에 대민 복구 지원을 실시했다. 이날 군 장병들과 공무원들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유 시설 내 토사 유출 제거, 옹벽 무너짐으로 인한 잔재물 정리, 배수용 고랑내기 등의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복구 현장을 방문한 35사단 이우진 군산대대장은“장병들이 코로나 19 관련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피해복구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다”며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 집중호우 기간 대민지원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2020.06.10 16:25
군산 고군산대교에서 바다로 추락한 5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됐다.10일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에 추락한 여성 A씨(55)를 수색하던 10일 오후 2시 50분께 추락 인근 해상(무녀도 남쪽)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실종 당시 복장 그대로 해상에서 발견되었으며, 수색에 동원된 군산소방서 119 소방정에 의해 육상으로 옮겨졌다. 시신은 실종 당시 옷차림 그대로였고 타살 정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해경은 숨진 A씨의 극단적 선태 여부 등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2020.01.16 10:19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6일 군산대학교를 방문해 산학연 협력 관련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역 산학연협력 우수사례 중 하나인 군산대의 사례를 살피고, 대학, 지역, 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계획됐다. 군산대는 대학·지역 간 연계를 기반으로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군산지역 역점사업인 전기자동차 관련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군산대는 3D 프린터 관련 대학 내 학교기업 활성화와 신재생에너지 중 하나인 해상풍력 관련 연구기반 마련 등을 중점 추진해 오고 있다.2019.11.20 10:13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와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가 지역발전을 위해 양 대학의 역량을 결집하고 상호협력과 교류를 더욱 긴밀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전북대와 군산대는 19일 오후 전북대 진수당에서 양 대학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30여명 참석한 가운데 주요 보직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생・학점 교류 방안과 교육・연구 지원시설의 공동이용, 연구 및 행정 인력 교류 방안 등 양 대학 간 실질적인 교류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합의했다는 점에서 향후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특히 학생들이 양 대학에 개설된 강의를 강좌별 수강 정원의 10% 내에서 자유롭게 들을 수 있도록 했으며, 취득한 학점도2019.05.10 08:53
군산대학교와 원광대가 9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 계속지원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중간평가는 대입전형에 대해 이해가 높은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공정하게 실시하였으며,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계속지원대학 57교를 선정하였다.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는 2016년 “고교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계속 지원대학에 포함됨으로써, 4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군산대학교는 수험생들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나갈2018.12.14 09:32
전북 군산대학교는 13일 오후 3시 교내 아카데미홀에서 “군산대학교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지역중심대학에서 대한민국 대표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공표했다.비전 선포식은 강임준 군산시장, 김경구 군산시의회의장, 강태성 군산대학교 총동문회장, 호원대 강희성 총장, 전주MBC송기원 사장, JTV전주방송 김택곤 대표이사, 전북CBS 이열범 본부장,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김규선 회장, 군산교도소 김영식 소장, 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이한수 군산지청장 및 군산대학교 주요 보직자, 교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공표된 비전은 새롭게 수립된 제 8차 종합발전계획에 따른 것으로, 군산대학교는 고등2018.11.13 15:56
군산대학교는 12일 군산대학교 본부 제1 소회의실에서 군장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협약은 양교의 협력을 통한 지역 우수 인재육성 활성화 등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산대학교에서는 곽병선 총장, 이성수 교무처장, 이성미 학생처장, 양현호 기획처장, 최현재 입학관리본부장, 박인수 대외협력과장, 정용진 산학협력과장 등이 참석했고, 군장대학교에서는 이승우 총장, 이계철 부총장, 손동희 교학처장, 고석주 행정안전지원처장, 이희승 산학협력단장, 정홍기 산학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의 주요 골자는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교재개발 및 인력양성 프로그램 협의 ▲공동연구 및 학술정보 교류 ▲실험실습기자재, 연구기기2017.02.24 17:55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원장 신인재)과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는 24일 전북 군산 소재 군산대학교에서 '안전보건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이러닝 무료과정 개설 및 수강'을 주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학생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전문지식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이러닝과정 개설 등 다양한 활동이 전개된다. 먼저, 양 기관의 인적·물적 협력을 통해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이러닝 안전보건과정 개발 및 활용 ▲우수 강사 인력풀 공유 및 상호 교육시설 활용 ▲양 기관 추진 사업에 대한 협력 등이 이뤄진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군산대에서 개설하는 건설안전 이러닝과정은 3월부터 5월까지 수강할 수 있다. 건설안전일반, 건축안전, 토목안전 등 총 90차시(45시간 분량)로 구성했다. 협약사항 추진은 산업안전보건교육원 이러닝교육부와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에서 전담한다. 산업안전보건교육원 신인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직업인에 대한 취업 전 안전보건교육으로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든든한 협력기반이 마련됐다”며 “양 기관은 향후 이러닝과정을 추가 개설하고 성과를 바탕으로 여타 대학으로 확대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015.11.12 09:47
'수요미식회' 군산-대전-안동 유명 빵집에서 맛본 빵 맛은?전국 유명 빵집의 특별한 빵 맛이 소개됐다.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가수 박지윤과 김소희 셰프가 출연해 '빵'을 주제로 한 미식 토크에 참여했다.이 날 방송에서는 군산 한 빵집의 '단팥빵', 대전 한 빵집의 '튀김 소보로', 안동 한 빵집의 '크림치즈 빵'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군산에 위치한 가장 오래된 빵집을 소개했다. 일제강점기에 군산에는 일본인들이 많이 살았는데 그 중 빵집도 있었다고 전했다. 해방이 되면서 일본인들이 제빵 기구를 그대로 남겨두고 가버리자 한국인들이 그 기구로 일본인이 만들었던 빵을 재현하면서 부터 이 빵집이 시작됐다. 군산 빵집의 명물은 단팥빵과 야채빵이다. 특히 단팥빵은 겉이 얇고 팥이 많아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만두소가 듬뿍 들어 간 만두를 자르는 느낌"이라고 생생하게 전했다. 대전 빵집의 튀김 소보로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됐다. 이 튀김 소보로가 만들어지게 된 이유는 '그냥 기름에 넣어봤기 때문'이라고 밝혀져 눈길을 모았다. 팥의 달콤함과 기름에 튀겨진 바삭함이 더해져 치명적인 맛을 지니게 된 튀김 소보로에 대해 황교익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빵의 세 가지 요소가 들어가 있다"면서 "바삭한 소보로, 고소한 도넛, 달콤한 팥"이라고 말해 침샘을 자극했다.2015.05.12 08:41
대광건영이 오는 14일 ‘군산 대광로제비앙’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군산 대광로제비앙’은 전북 군산시 옥산면 당북리 961-1번지 외 73번지 일대에 위치한 단지로 지하 1층, 지상 21층~29층 5개동 규모이다. 전용 84㎡A타입 380세대, 전용 84㎡B타입 46세대, 전용 84㎡C타입 43세대 등 총 469세대로 구성됐다. 특히 3.3㎡당 600만원 대의 합리적 분양가 책정으로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대광건영은 "이번 ‘군산 대광로제비앙’은 수송생활권을 누리는 약 3700여 세대 주거타운의 중심에 위치해 롯데마트와 CGV, 군산 예술의 전당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며 "군산의료원과 전북대학병원(예정)을 비롯, 군산시청, 주민센터, 우체국 등 관공서 이용도 편리하고, 은파호수공원 미제저수지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일조량이 풍부하며, 판상형 4-Bay 혁신평면설계(일부세대 제외)를 도입해 통풍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며 "주방발코니(일부세대 제외)와 펜트리, 드레스룸 등 풍부한 수납공간을 확보해 주부들의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고 강조했다.2015.04.21 15:04
대광건영이 다음달 전북 군산시 옥산면 당북리 961-1번지외 73번지 일대에 ‘군산 대광로제비앙’을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산 대광로제비앙‘은 지하 1층, 지상 21층~29층 5개동 규모로 전용 84㎡A타입 380세대, 전용 84㎡B타입 46세대, 전용 84㎡C타입 43세대 등 총 469세대로 구성됐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평형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대광건영 브랜드인 ‘대광로제비앙’은 성남 판교와 수원 광교, 세종시, 나주혁신도시 등 수도권과 지방에서 분양을 해왔으며, 특히 지난 2월 광주광역시에서 선보인 ‘북구 매곡 대광로제비앙’의 경우 154세대 모집에 1만 791명이 몰리며 평균 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대광건영 측은 "‘군산 대광로제비앙’은 수송생활권을 누리는 약 3700여 세대 주거타운의 중심에 위치, 롯데마트와 CGV, 군산 예술의 전당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며 "군산의료원과 전북대학병원(예정)을 비롯, 군산시청, 주민센터, 우체국 등 관공서 이용도 편리하고 은파호수공원 미제저수지 등 녹지공간도 풍부할 것"이라고 서명했다. ‘군산 대광로제비앙’은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 채광과 일조량이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2015.03.02 11:23
▲예술대학장 양희정 교수 ▲사회과학대학(경영행정대학원장) 정균승 교수 ▲자연과학대학장 김현철 교수 ▲정보전산원장 양현호 교수 ▲새만금캠퍼스본부장 고승기 교수 ▲기획부처장 정동원 교수 ▲학생생활관장 최강득 교수 ▲장애학생지원센터장 백옥미 교수 ▲언론사 주간 최현재 교수 ▲인문과학연구소장 김계태 교수 ▲지역개발연구소장 고대영 교수 ▲녹조·적조연구센터장 조수근 교수 ▲새만금종합개발연구원장 박병선 교수 ▲문화사상연구소장 임규정 교수 ▲법학연구소장 김충묵 교수 ▲기초과학연구소장 이점숙 교수 ▲정보통신기술연구소장 강영흥 교수 ▲환경·건설연구소장(공학교육혁신센터 창의융합연구부장) 김형주 교수 ▲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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