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18:57
'탕탕 특공대', '카피바라 고' 등을 선보여온 중국계 게임사 하비가 '궁수의 전설 2'를 앞세워 다시 한 번 한국 시장 상위권에 침입했다.하비는 지난 22일 '궁수의 전설 2' 서비스를 개시했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이 게임은 출시 이틀차에 79위, 다음 날에는 42위로 매출 톱50에 진입한 데 이어 29일을 기점으로 매출 9위까지 치고 올라왔다.이로써 하비는 2022년 말 매출 최고 5위에 올랐던 '탕탕 특공대', 궁수의 전설 2와 같은 시점에 매출 8위를 기록 중인 '카피바라 고'에 이어 연이어 한국 시장 공략에 성공했다.다만 궁수의 전설2는 원작 '궁수의 전설'이나 흥행작 '탕탕 특공대'에 비해 큰 차이점이 없는 콘텐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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