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6 21:55
대한축구협회(KFA)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경기에서 준우승을 거머쥔 U-20 대표팀 환영식을 1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약 90분 동안 열리는 이번 환영식은 정정용 감독과 골든볼 주인공 이강인, 대회 내내 발군의 활약을 보인 이광연을 포함해 선수단 전체의 소개와 인터뷰가 이어진다. 또한 포토타임 등 팬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표팀은 인천공항을 통해 17일 오전 6시 25분 LO1097편으로 입국한다.한편 축구협회는 U-20 월드컵 준우승을 거둔 대표팀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협회는 포상금 지급 기본 안을 만든 뒤 차기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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