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1 06:56
이스라엘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자국인들에 대해 증명서인 배지(badge)를 발급하기로 했다. 배지를 확보한 이들은 문화행사 참석, 해외여행, 헬스클럽 운동, 음식점 이용 등을 하게 될 때 활용하면 된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벤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0일(현지시간) 저녁 기자회견에서 “백신을 접종한 국민들은 앞으로 수일 이내에 ‘그린 배지’(녹색 배지)를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며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그린 배지는 점차적으로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며 향후 활용 계획을 설명했다. 이스라엘은 전체 국민 930만 명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이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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