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8 10:22
인천국제공항(인천공항)이 아시아 공항 최초로 ‘글로벌 RE100’에 가입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공사)는 이에 맞춰 오는 2040년까지 공항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 25일 공항청사 회의실에서 기업재생에너지재단과 글로벌 RE100 가입식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인천공항 자회사 4곳(인천공항시설관리‧인천공항운영서비스‧인천공항에너지‧인천국제공항보안)과 RE100 실행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RE100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RE100(Renewable Electricity 100%)은 영국의 비영리 환경단체인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 이하 TCG)과 카본 디스클로져 플랜(Carbon Disclosure P2021.12.13 10:38
롯데칠성음료가 13일 국내 식음료 업계 최초로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글로벌 RE100’에 가입했다. 롯데칠성음료를 포함해 SK,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총 14개사가 글로벌 RE100에 동참한다. RE100은 전 세계 영향력 있는 기업들이 100% 재생에너지 전기로의 전환(RE100)을 약속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initiative) 주도권을 행사하는 조직이다. 다국적 비영리기구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이 ‘CDP(Carbon Disclosure Project)’와 협력해 시작한 국제 캠페인으로 구글, 애플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040년까지 음료‧주류 생산공장과 물류센터 등에 사용되는 전력량 100%를 친환경 재생에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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