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11:11
코트라(KOTRA)는 인도네시아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 기부 골자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CSR)에 나선다. 이번 기부활동은 인도네시아 청소년들의 ESG 인식 제고를 목표로,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JAVA) 섬에 위치한 국제학교·로컬학교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추진됐다.코트라는 국내 한 교육 콘텐츠 스타트업체와 글로벌 CSR 프로젝트 ‘지구 학교(Earth School)’ 방안으로 ▲지속가능발전의 개념 ▲환경보존의 필요성 ▲환경보호 참여방법 등의 내용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교육 영상 9편과 교재 2권을 제작했다. 해당 자료들은 내년 1월부터 수라바야(Surabaya)·발리(Bali)·말랑(Malang) 등 인도2018.12.14 13:08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평가에서 삼성전자와 ㈜LG 순위가 크게 뛴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글로벌 컨설팅업체 ‘레퓨테이션 인스티튜트’(RI·Reputation Institute)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8 글로벌 CSR 순위’에서 64위에 올랐다.글로벌 CSR 순위는 기업 지배구조와 사회적 영향, 근로자 대우, 제품 서비스 등을 기준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점수로 메긴 것이다. RI가 매년 발표하는 지표로 올해는 15개국에서 한 23만여 건의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지난해 발표에서 89위에 그친 삼성전자는 올해 25계단 뛰었다. 100점 만점에 64.9점을 기록, 점수는 전년보다 4.9점 올랐다.이는 시민단체2014.05.26 15:54
[글로벌이코노믹=편도욱 기자]한국광해관리공단은 코트라 글로벌 CSR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참여기관이 해외 관련국가의 사회 발전, 인력육성, 환경 개선 등에 기여하면서 사회적책임(CSR)을 실현토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광해관리공단은 코트라와 함께 몽골, 라오스, 페루 등 3개국에서 ‘광해관리 아카데미’를 열어 현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광해관리방안 및 현장조사방법 등 광해관리기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대표적인 광업국가인 몽골, 라오스, 페루는 무분별한 광산개발로 인한 환경피해(광해)가 심각하다는 게 공단 측 설명이다.공단은 이들 국가에 광해관리를 통한 친환경 자원개발 및 광산지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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