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참여기관이 해외 관련국가의 사회 발전, 인력육성, 환경 개선 등에 기여하면서 사회적책임(CSR)을 실현토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광해관리공단은 코트라와 함께 몽골, 라오스, 페루 등 3개국에서 ‘광해관리 아카데미’를 열어 현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광해관리방안 및 현장조사방법 등 광해관리기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광업국가인 몽골, 라오스, 페루는 무분별한 광산개발로 인한 환경피해(광해)가 심각하다는 게 공단 측 설명이다.
권혁인 이사장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 개발도상국의 친환경 자원개발을 지원하는 공유가치창출(CSV) 사업까지 추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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