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8 17:04
SK네트웍스와 금강시스템즈가 협업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운영하는 중고폰 무인 매입기 ‘민팃ATM’ 가 비대면 거래 활성화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28일 정보통신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 관계자는 “민팃ATM은 중고폰의 시세 조회, 현장 판매,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탑재 무인 매입기기"라며 " 관련 기술 특허를 가진 금강시스템즈가 개발하고 정보통신(ICT)기기 리사이클 사업을 하는 SK네트웍스가 투자 지원과 브랜드·마케팅을 맡아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민팃ATM은 지난 8월 할인점 이마트와 홈플러스 매장에 설치됐으며 고객의 판매·기부를 통해 월 평균 1만 대 이상의 중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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