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7 08:00
'금수장', 어디서 한 번은 들어봤을 친숙한 이름이다. 그러나 금수장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에 국내 최초 민간호텔에서 토종 호텔그룹으로 성장하며 우리나라 숙박업계의 역사를 이끌고 있는 금수장을 소개한다. 금수장은 1955년 10월 1일, 19개 객실의 호텔로 문을 열었다. 1965년 8월 앰배서더호텔로 사명을 변경한 다음 세 차례 증축으로 1975년 450개 객실을 갖추게 됐다. 이후 2009년 7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으로 브랜드명을 바꾼 후 금수장은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금수장은 민간 자본으로 탄생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민영호텔이다. 특히 금수장의 주인이던 고(故) 서현수 회장은 앰배1
트럼프 대통령"공수부대 호르무즈 장악 명령"... NYT 긴급뉴스
2
미국-이란 전격 휴전 "호르무즈봉쇄 전면 해제" ...채널12 긴급뉴스
3
클래리티법 대폭 후퇴 "스테이블코인 이자 수익 제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4
"인간이 사라진 동해" 핵잠수함의 시대는 끝났다... 심해의 유령 함대가 온다
5
베일 벗는 ‘아이폰 폴드’, '갤럭시 Z 폴드 8' 압도할까… 폴더블 대전 서막
6
리플 CEO "규제의 시대 온다... XRP 글로벌 금융 인프라 핵심 부상"
7
LIG넥스원 주가 78% 폭등… 천궁-II 신화 뒤의 '거품 경고' [K방산]
8
이란 미사일 막은 천궁-II, 불티나게 팔린다
9
연준 FOMC 금리인상 급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