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4 11:36
최근 한 식품영양사는 급식업체로부터 그 어떤 것도 받지 않았는데 교육부의 조사 대상 물망에 올랐다. 알고 보니 한 급식업체의 허위보고 때문이었다. 이 식품영양사는 급식업체로부터 금품이나 상품권을 받지 않았는데도 공정위의 엉성한 조사 때문에 억울하게 교육부의 조사를 받게 된 것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급식업체들이 식품영양사들에게 금품을 뿌린 사실을 적발하고 이를 언론에 크게 보도한 바 있다. 그 과정에서 식품영양사들은 상품권 몇 장에 파렴치한 집단으로 내몰렸다. 영양사들은 “누가 영양사의 얼굴에 먹칠을 했냐”며 “실제 그런 사례가 있다면 색출해서 퇴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 와중에 받지도2017.09.15 20:38
채널A ‘서민갑부’ 143회는 “밥 지어 억대 매출, 나는 싱글 파파다”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서민갑부’에서는 부산광역시를 기점으로 ‘이동 급식업체’를 운영하며 연 매출 7억 원(‘서민갑부’ 제작진 추정금액)을 기록하고 있는 이동급식업체 갑부 남편 장창윤 씨(41)의 인생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다.이동급식 경력 17년 차 이동급식갑부 장창윤씨는 현재 명례공단 8개 공장+온산공단 7개공장+정관공단 10개, 총 25곳과 거래하며 일일 평균 600명 분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산업체나 병원, 사무실 등의 시설에 식사를 공급하는 단체 급식시장에서 창업 4년 만에 연 매출 7억 원을 올릴 수 있었던 창윤 씨만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이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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