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7 10:19
강우량을 조절하는 것은 인류의 영원한 꿈이었다. 비가 없는 하늘에 인공적으로 비를 만들어내는 것을 인공강우라고 한다. 또 인공강우 전문가를 ‘레인 메이커(rain maker)라고 부른다.인공강우는 강수량이 부족한 지역의 수자원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주로 활용된다. 또 물이 풍부한 지역이라도 물의 순환을 자연적으로 촉진시킨다는 점에서 댐을 건설하는 것보다는 생태계 교란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인공강우 개발을 가장 활발하게 추진 중인 국가는 아랍에미리트다. UAE는 연간 강수량이 120mm 내외로 우리나라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인구 증가에 따른 식수 및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인공강우 프로그램에 적극적일 수밖에 없다.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3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4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5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6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7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8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9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