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14:55
한국수자원공사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단위의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서고 있다.경기 가평군, 충남 서산시·예산군, 전남 담양군, 경남 산청군·합천군 등 6개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는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병물, 급수차, 기술지원 등 가용 가능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이번 폭우로 정수장 침수, 단전, 도로 유실 등으로 인해 지자체의 수돗물 공급 중단 사례가 일부 발생하면서 수해 직후 가장 시급한 자원인 ‘물’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물 공급 안정성을 최우선에 두고 지난 17일 충남 서산시를 시작으로 전국 15개2020.04.06 15:57
글로벌 SCM 전문기업 현대글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각지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긴급 구호물품 1000여t을 무상으로 운송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월부터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준비한 긴급 구호품을 전국 각지에 무상 운송하고 있다. 구호품은 마스크, 손소독제, 물티슈 등으로 이뤄진 위생용품 키트와 즉석밥, 생수 등 식료품 키트, 의료진·구급대원 기를 북돋우는 의료진 건강지원 키트(종합비타민, 피로회복제 등)로 구성됐다. 구호품은 도움이 필요한 자가격리자와 의료진들에게 2~3월 2개월 간 200여회에 운송됐다. 현대글로비스는 무상운송에 더해2019.04.07 10:02
대한항공이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품을 지원했다.대한항공은 지난 6일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품 생수 1만2000병(1.5리터)과 담요 1000장을 지원했다.대한항공의 긴급 구호물품은 한진에서 육상수송을 맡아 고성군청에 전달돼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대한항공 관계자는 "구호품이 피해 지역 이재민들이 재난의 아픔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항공은 2018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라오스 댐 사고, 2017년 포항 지진, 페루 홍수 등 국내외 재난 현장에 긴급구호품을 지원해왔다.2018.12.26 15:46
대한항공이 인도네시아 재난 현장에 사랑의 손길을 전한다.대한항공은 26일 인도네시아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사이 순다해협 인근 해변을 덮친 쓰나미 이재민들을 위해 자사 정기편(KE627)에 구호품 생수 2000박스(1.5리터X2만4000개)를 긴급 수송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의 긴급 구호물품은 자카르타 공항에 도착한 뒤, 한진에서 육상수송을 맡아 자카르타 적십자사에 전달돼 현지 이재민들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대한항공은 앞서 지난 9월에도 인도네시아 적십자사를 통해 술라웨시 섬 팔루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대한항공 관계자는 “재해를 입은 순다해협 지역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재난의 아픔을2018.10.10 08:48
SPC그룹은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영덕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빵 2000개와 SPC 삼립 생수 2000개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으며, 구호물품은 수해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인력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복구에 발 벗고 나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원을 결정했다”며 “하루빨리 조속한 복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PC그룹은 지난 2012년 전북 군산, 2014년 부산 기장, 2016년 울산 울주, 2017년 청주 수해와 2017년 삼척 산불피해,2018.09.06 11:00
삼성전자가 대한적십자사에 5억원 상당의 재난 대비용 긴급구호품을 전달했다.삼성전자는 6일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종합센터에서 태풍, 수해 등 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필요한 5억원 상당의 긴급구호품 6373세트를 전달했다. 긴급구호품은 이재민에게 필요한 담요, 구호의류, 비누, 수건, 면도기 등 13종으로 구성됐다.임직원들과 적십자 봉사자들은 이날 긴급구호품을 손수 포장하는 활동을 펼쳤다. 전달 구호품은 전국 대한적십자사 15개 지사에 분산 비축돼 재난재해 발생 시 사용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69억원 상당의 긴급구호품 9만5000세트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지난해에는 포항 지진과 강원도2018.07.27 13:44
대한항공이 최근 라오스 댐 사고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대한항공은 27일 오전 11시 10분 인천에서 베트남 다낭으로 출발하는 KE461편 여객기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생수, 담요 등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대한항공이 무상 지원하는 구호품은 생수 제주퓨어워터 3만6000리터(1.5리터짜리 2만4000병), 담요 2000장 등 약 40t 물량으로 현지 재난대책본부를 통해 이재민에게 전달된다. 라오스 댐 사고 이재민을 위한 국내에서의 긴급 구호품 지원은 국내 기업 중 처음이다. 대한항공의 구호품은 수도 비엔티안보다 가까운 베트남 다낭을 통해 전달된다. 대한항공은 "긴급 구호품 지원은 대한항공의 ‘나눔2015.05.16 21:25
택배용 드론 도입에 이어 재난으로 고립된 지역을 위해 드론이 쓰여질 예정이다. 지난 14일 국민안전처와 CJ그룹은 재난발생 때 드론으로 구호를 위한 ‘국민안전 안심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자체 개발한 드론을 긴급구호품 전달 용도로 사용한다. 국내 물류기업이 배송용 드론을 도입한 것은 CJ대한통운이 처음이다. 전국 CJ대한통운 물류센터는 구호물자 보관과 운송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된다. 또한 CJ대한통운이 개발한 배송용 드론 ‘CJ스카이도어’는 무게 3㎏ 물품을 반경 20㎞ 이내 지역에 실어 나를 수 있다. 안전상 문제로 접근이 어려운 재난지역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역할도 맡는다. 이에 CJ대한통운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드론 연구를 시작했다. CJ스카이도어는 6개월간 연구해 개발한 것이다. 지난 2월 시험비행을 마쳤다. 전 세계 화물운송용 드론 중 추락에 대비해 유일하게 낙하산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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