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1 11:57
초등학교 1~3학년이 온라인 개학한 지난 20일부터 서울시내 초등학교 긴급돌봄 참여자 수가 급증했다. 맞벌이가정을 비롯해 부모가 집에서 자녀의 원격수업을 동시에 챙겨주기 어려운 다자녀가구에서 돌봄교실을 이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긴급돌봄 운영현황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 기준 서울시내 초등학교 588개교에서 돌봄교실 2142실이 운영됐으며, 참여인원은 1만9170명(85.2%)으로 집계됐다. 지난 16일과 비교하면 돌봄교실 수는 1856실로, 신청인원은 1만9672명, 실제 참여인원은 1만4505명(73.7%)에 머물렀으나, 온라인 개학을 맞이하면서 참가인원이 크게 늘었다. 서울시내 초등학생 수는 모두 41만2020.04.16 09:51
서울시교육청 학생교육원은 '코로나19 가평군 관내 찾아가는 긴급 돌봄 놀이교실'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학생교육원에 따르면 교육원은 휴업 연장으로 지난 3월 23일부터 서울지역 108개 초등학교 2650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긴급돌봄교실 수련교육을 지원했다. 학생교육원은 온라인 개학에 따른 학교 현장의 추가 교육지원 요청에 따라 긴급돌봄교실을 이날부터 2주간 연장한다. 특히 이번 추가 지원에서는 서울지역 학교 긴급돌봄뿐만 아니라 경기도 가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가평군 관내 초등학교 긴급돌봄교실을 지원한다. 찾아가는 긴급돌봄교실 수련교육활동은 1회당 2교시분의 수업을 지원하며, 스포츠 스태킹과 전통놀이, 카프라, 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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