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2 14:50
배우 김민준(41)이 걸그룹 걸스데이와 한 식구가 됐다. 22일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글로벌 이코노믹과의 전화 통화에서 "배우 김민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연기에 전념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는 '응답하라 1988'이후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걸스데이 혜리와 SBS 드라마 '미녀공심이'로 연기력을 인정 받은 민아 외에, 아이돌 그룹 MAP6, 배우 지현우, 홍수아 등이 포진하고 있다. 김민준은 2003년 MBC 드라마 '다모'로 데뷔했다. 2003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밖에 '타짜' '친구' '로맨스타운' '베이비 시터'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 종영한 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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