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3 17:35
첨단 방산기술 사업을 하는 한화시스템은 23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김연철(60)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재선임과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등 안건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김 대표는 주총에서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외형적인 성장 뿐 아니라 내실 있는 발전을 이뤄냈다”며 “방산 부문에서 약 1조4000억 원을 수주해 5년 연속 수주액 1조원을 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그는 "한화시스템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고 지능형열상모듈 신규 민수사업에서도 신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추가 설명했다.그는 또 "올해도 다양한 외부 리스크에 먼저1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2
"엔비디아의 전기 먹는 하마 시대가 끝났다"... 유럽이 깨운 '영하 150도' 초전도 가속기
3
AI 메모리 ‘사재기’의 실상… 中 유통상 “창고에 쌓인 RAM 어쩌나” 비명
4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5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6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7
반도체 있어도 전기 없어 ‘AI 셧다운’…美 데이터센터 50% 건설 중단 쇼크
8
SBI 리플 아시아·DSRV, XRP 레저로 韓·日 결제 네트워크 혁신
9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세계 12위로 추락…외환위기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