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16:15
“하이트진로는 100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협력사의 지속 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8일 창립 100주년을 맞아 열린 협력사초청의 날’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하이트진로는 100개 협력사를 초청해 10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하이트진로는 지난 1일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 초청의 날 행사를 가졌다.동원시스템즈, SGC솔루션, 수남기업 등 하이트진로의 협력사 100곳이 자리를 함께했다.하이트진로는 ‘함께한100년, 그리고 함께할 100년’ 슬로건을 공개, 협2024.03.13 08:38
제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부산 서·동구에 출마한 이영풍(전 KBS 기자) 예비후보가 12일 곽규택 변호사 등 3인간의 경선 탈락직 후, 김인규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영풍 후보는 "최종 결선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면서 "청년 정치인 김인규 후보와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이제 대통령실 출신의 김인규 후보와 함께 공정한 대한민국 언론환경을 만들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뛰겠다"며 "대통령실과 국회에서 일했던 김인규 후보의 국정경험은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세대교체 여론과도 맞닿는다"는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김인규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중2023.07.17 10:41
연평균 168대, 24년간 4000대를 판매한 기아 김인규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28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 그랜드 마스터는 4000대 판매를 달성한 우수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기아는 경남 웅상지점 김인규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마스터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김인규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고객 덕분에 4000대 판매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며 “과거 노점상 장사부터 지금까지 쌓아온 영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원동력 삼아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2019.10.09 13:37
하이트진로가 베트남에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현지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지난 3일 한국대사관이 주최하고 하노이 국립 외국어 대학교(ULIS, 이하 하노이 국립 외대)가 주최, 주관하는 2019년 한글날 축제에 베트남 법인(법인장 안주현)을 통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대표이사인 김인규 사장은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 후 하노이 국립 외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국기업 CEO 특강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인규사장과 하노이 국립 외대 총장,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김 사장의 CEO 특강에는 하노이 국립 외대 한국어학과 재학생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회사 측2015.12.15 10:23
하이트진로 사장단이 소통경영을 위해 3년간 1만㎞를 달렸다.김인규 관리영업총괄 사장과 손봉수 생산총괄 사장은 2012년 11월부터 본사, 지점, 공장의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매월 'CEO 데이트'를 진행해왔다. 2012년 9월 하이트진로로 합병한 하이트맥주와 진로 직원들간의 융화와 화합을 위해 사장단에서 직접 소통에 나섰다.CEO 데이트를 통해 두 사장이 3년간 직접 만난 직원 수는 모두 644명이다. 이를 위해 이동한 누적 거리는 1만460㎞에 달한다.CEO 데이트의 형식은 직원들의 의견에 따라 다양하다. 식사, 레포츠, 문화체험 등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지난달 26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인규 사장이 대구지역 지점 직원들과 권총사격을 함께하며 개개인의 새해 목표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직접적인 소통이 목적인만큼 직원들의 참여방식도 자유롭다. 사내게시판에 CEO 데이트 진행공지가 올라가면 원하는 직원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원활한 대화를 위해 최대 인원을 15명으로 제한하고 있다.CEO 데이트는 하이트진로 직원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 특히, 공장과 지방지점 직원들 사이에는 경쟁률이 치열하다. 서울지역 직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CEO를 만날 기회가 적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의견을 직접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1
트럼프 대통령"공수부대 호르무즈 장악 명령"... NYT 긴급뉴스
2
미국-이란 전격 휴전 "호르무즈봉쇄 전면 해제" ...채널12 긴급뉴스
3
리플 CEO "규제의 시대 온다... XRP 글로벌 금융 인프라 핵심 부상"
4
베일 벗는 ‘아이폰 폴드’, '갤럭시 Z 폴드 8' 압도할까… 폴더블 대전 서막
5
LIG넥스원 주가 78% 폭등… 천궁-II 신화 뒤의 '거품 경고' [K방산]
6
연준 FOMC 금리인상 급선회
7
이란 “트럼프 협상 제안 거부“
8
美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통과 가능성 68%로 급등
9
트럼프 끝내 공수부대 명령...WSJ 긴급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