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1 09:34
BAT코리아제조는 김지형 공장장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일회용품 제로(1zer0)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 일회용품 대책추진단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릴레이 챌린지로,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공공기관·기업·단체가 솔선수범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약속을 이어오고 있다. 김 공장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의미로 숫자 1과 0을 표현하는 손동작을 취하며 챌린지에 참여, 일상 속 ESG 실천에 대한 다짐과 캠페인 참여자들에 대한 연대를 드러냈다. BAT사천2022.01.22 15:04
김지형 전 삼성전자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 부친상 ▲ 김준승(전 부안우체국장)씨 별세, 장양례씨 남편상, 김지형(전 삼성전자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전 대법관)·김대형(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김수형(전남대학교 AI융합대학장)김기형(충남 서천 신농씨한의원 원장)김오형(하이닉스 TL)씨 부친상김희경·구옥현·서경미·신상아(서천고 교사)·김지연씨 시부상 = 22일 오전 1시30분,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월24일 09시. 전화 연락처 063-250-24412020.04.08 20:23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주문한 경영승계 등 대국민 사과 이행을 오는 5월 11일까지 연장해 주기로 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우선적인 위기대응이 불가피했던 만큼 추가 논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삼성 측의 요청을 수용한 것이다. 삼성 준법감시위가 제시한 시한은 오는 10일까지다. 삼성그룹 준법경영 감시기구인 준법감시위는 8일 “이 부회장을 비롯한 7개 관계사에 보낸 권고문에 대해 삼성 측은 위원회에 회신 기한을 연장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위원회는 5월 11일까지 회신 기한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준법감시위에 따르면 삼성 측은 “코로나19 사태로 삼성의2020.03.04 09:25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김지형 교수는 지난 21일 KBS ‘공감코리아, 우리는 한국인’ 프로그램에서 공감 인터뷰 코너에 출연했다. ‘공감코리아, 우리는 한국인’ 프로그램은 결혼, 노동, 귀화로 우리 사회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다문화 가정 및 계층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우리 사회의 정체성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지형 교수는 공감 인터뷰에 출연해 다문화와 관련된 새로운 화제, 이슈를 공유했다. 김지형 교수는 “이중언어학회는 이름 그대로 이중언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언어이론과 언어교육을 연구하는 학회다. 이중언어학의 이론적 연구, 그리고 이것을 실제 교육으로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연2020.02.20 07:37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김지형교수는 지난 9일 가톨릭평화방송 ‘다문화특집 양미경의 우리가 무지개처럼’ 프로그램에서 레인보우 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 김지형 교수가 출연한 ‘다문화특집 양미경의 우리가 무지개처럼’ 프로그램은 레인보우 뉴스, 이레샤와 사샤 시스터즈의 문화 엿보기, 현장속으로, 레인보우 초대석 코너로 진행되고 있다. 레인보우 초대석은 다문화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기획한 전문가를 초대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코너다. 김지형 교수는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시작한지 25년 정도 됐다. 2013년도 ‘외교부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 KF) 지원을 받아 해외 대2020.01.09 14:05
김지형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前 대법관)은 9일 "준법감시위원회는 무엇보다 독립성과 자율성을 생명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위원장은 자신이 대표변호사로 있는 법무법인(유) 지평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준법감시위 위원 구성 등을 발표했다.김 위원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완전한 독립성을 통해 삼성의 준법.윤리 경영에 대한 파수꾼 역할을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처음 위원장 제안을 받았을 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총수의 형사재판에서 유리한 양형사유로 삼기 위한 면피용에 지나지 않는 것 아니냐'는의구심이 있어 몇 번 고사했다"면서도 "위원회가 삼성과 우리 사회에 가로막힌 벽을 허물고 서로2020.01.06 08:44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김지형 교수가 1일, 제20대 이중언어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중언어학회는 지난 11월 16일(토) 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40차 전국학술대회 총회에서 김지형 교수(한국어문화학과)를 제20대 신임회장으로 선출하였다. 이중언어학회는 이중언어학 및 이중언어교육의 이론적 연구와 응용을 통하여 재외동포 및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보급하고 해외 한국어 교육을 후원하는 학술 단체로서, 지난 1981년 정부의 해외 이민과 유학의 자유화 정책 시행 및 국내 영어의 조기교육 강화 방침이 확정된, 국가 차원의 이른바 ‘해외 개방 정책’이 발표된 해에 몇몇의 뜻 있는 연구자들이 책임2020.01.02 10:36
삼성그룹이 준법경영 체제 확립을 위한 ‘준법감시위원회’를 설립한다.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삼성측에 준법경영 강화 방안을 주문한 데 따른 조치다. 김지형 전 대법관이 초대 위원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재계 등에 따르면 삼성은 최근 주요 계열사 사장단 논의를 거쳐 준법감시위원회 구성을 결정했다. 외부 인사 6명, 삼성 내부 인사 1명 등 10여 명의 위원을 선정하고 김 전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내정했다. 삼성측 관계자는 “김 전 대법관이 위원장으로 내정됐고, 이와 관련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진보 성향으로 알려진 김 전 대법관은 삼성전자 백혈병문제 조정위원2017.07.24 22:16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관한 공론화 작업을 설계할 위원회가 오늘 공식 출범했다.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2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신고리5·6호기 공론화위원회' 위원장과 위원 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공론화 위원장에는 김지형 전 대법관이 임명됐다. 김 위원장은 2005∼2011년 대법관을 지냈다. 퇴임 후 삼성전자 반도체질환 조정위원장과 구의역 사고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김 위원장은 노동법과 산업재해 분야에 조예가 깊고, 대법관 시절 김영란 전 대법관 등과 함께 '독수리 오형제'로 불리며 사회적 약자 편에 선 판결을 많이 남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론화 위원은 인문사회·과학기술·조사통계·갈등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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