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02:11
김효준 한독상공회의소 회장(BMW그룹 코리아 회장)이 국내 ‘히든챔피언’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손을 잡았다.18일 BMW 코리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중견련 반원익 부회장과 ‘중견기업 육성과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양축은 중견기업의 차세대 경영인의 교류를 강화해 명문장수기업 발전 전략을 심화, 공유하고, 아우스빌둥을 비롯한 우수한 산업 인재 육성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아우스빌둥은 일과 학습을 융합한 이원화 진로 교육 시스템으로, 2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성공 요인 중 하나이다.김효준 회장은 “양국 중견기업이 급격한 대내외 산업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2019.09.25 14:02
BMW그룹 코리아와 한독상공회의소 김효준 회장이 대한민국의 지속성장을 위해 국내 중견 기업 새 사령탑에 사람, 생각, 실천 등을 주문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명문장수기업센터가 25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개최한 ‘중견기업 젊은 최고경영장(CEO) 포럼’에서 이다.이날 행사에서 김효준 회장은 ‘대한민국의 지속성장을 위하여: 사람, 생각, 실천’을 주제로 신영, 송원그룹 등 중견기업의 신임 CEO 2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김 회장은 이날 지속가능한 기업 경영의 핵심 요소로 ‘다중 플레이어’, ‘폭넓은 사고’, ‘새로운 형식의 창조’를 꼽고,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어 갈 중견기업과 중견기업 신인 CEO 역할의2018.12.25 07:00
글로벌 명차라는 독일 자동차업체 BMW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숨기기에 급급했던 BMW의 ‘늑장 리콜’이 초래한 인과응보라는 따가운 질책도 쏟아진다. BMW 화재 원인을 조사해온 민관합동조사단은 24일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 냉각기 균열로 흘러나온 냉각수가 엔진오일과 섞여 흡기 다기관에 엉겨 붙어 500℃ 이상의 배기가스가 유입돼 불씨를 만들어 화재로 이어졌다고 결론 내렸다. 문제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민관합동조사단은 BMW가 엔진결함에 따른 차량의 화재 위험을 미리 알고도 이를 은폐·축소하고 '늑장 리콜'했다고 발표했다.BMW로서는 차량뿐만 아니라 회사 이미지마저 불타버린 셈이다. 조사단은 이미 이뤄진 리콜 조치가2018.04.19 19:20
BMW 코리아 김효준 회장이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한독상공회의소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김효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과 독일 양국의 기업이 각 나라에서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시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양국 산업 교류를 극대화해 제3국에서까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제휴의 틀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특히 지난해 국내에 새롭게 도입한 독일식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 등을 통해 기업이 만들어 내는 경제적 가치가 동시대의 사회적 가치로 확대될 수 있도록 대안을 지속적으로 찾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독상2017.12.06 18:01
BMW 그룹 코리아는 오는 2018년 1월 1일부로 김효준 대표이사 회장 취임과 3월 1일, 말레이시아 법인을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한상윤 대표를 BMW 그룹 코리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BMW는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준법감시팀을 신설, 강화하고 임원급 해당 업무 책임자를 선임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 대해 헨드릭 본 퀸하임 BMW 그룹 아시아태평양남아프리카 총괄 사장은 “김 사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한국법인 대표 역할을 맡게 되며, 한 대표는 사업운영 전반을 담당할 것”이라며 “이로써 BMW 그룹 코리아는 본격적으로 경영 승계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 전했다. 한편, 김효준 회장은 지난 1995년 BMW 코리아에2017.04.07 15:46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사진)이 수입차 시장 1위 탈환을 위해 핵심 모델인 신형 ‘5시리즈’ 물량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 5시리즈의 최대 경쟁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를 앞세워 압도적인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를 밀어내고, 다시 1위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5시리즈의 물량 확보가 최대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7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신형 5시리즈의 국내 판매 물량 확보를 위해 독일 출장을 마다치 않고 있다. 올들어 김효준 대표의 독일 출장은 한 달에 한 번 꼴이다. 신형 5시리즈 출시전인 지난 2월에 이어 지난달 초에도 독일을 방문했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벤츠와의 판매 경2016.04.26 17:02
BMW코리아는 김효준 BMW그룹 코리아 대표가 지난 23일 연세대학교 경영관에서 열린 한국인사조직학회 정기학회에서 ‘피플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피플어워드는 사람과 조직 중시 경영의 이상적 모델을 제시한 경영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효준 대표는 한국 수입자동차 1세대 경영자로 2000년 취임 이후 지속가능한 기업철학과 차별화된 고객만족을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특히 딜러와 브랜드가 함께 상생하는 차세대 성장 환경조성을 위해 유기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비전을 적극 공유하고 있다는 평가다.김효준 대표는 “1995년 설립 이래 BMW라는 이름은 단순한 자동차 판매회사가 아닌 문화와 사회적 가치를 구성원과 함께 공감하고 나누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의 20년을 책임질 새로운 목표와 비전 또한 고객과 딜러사, 임직원 등 여러 파트너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해 나가며 그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대표는 현재 비영리 법인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을 설립해 주니어 캠퍼스,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NEXT GREEN, 희망나눔학교 후원 등 미래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여기에 한국인 최초의 BMW 그룹 글로벌 경영진 배출을 비롯해 아시아 최초의 BMW 드라이빙 센터를 통한 국내 자동차 레저 문화 조성에 기여, 세계 5번째 R&D 센터 설립 등 다방면의 적극적인 투자 진행에도 힘쓰고 있다.2015.11.23 14:45
BMW그룹 코리아 김효준 대표가 지난 20일 연세대학교 경영관 용재홀에서 열린 ‘2015한국경영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전문경영자(CEO) 대상’을 수상했다.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2000년 취임 이후 ‘지속가능성’의 기업철학과 ‘차별화된 고객만족’을 실현하며 한국에서 BMW의 성공을 이끌었다. 특히 자동차복합문화공간인 ‘BMW 드라이빙 센터’와 비영리 법인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 등을 설립하여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이번 수상은 모두 BMW 코리아의 모든 임직원들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추구하는 지속가능성과 고객만족의 철학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지금의 성과를 넘어 지속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사단법인 한국경영사학회는 1986년 설립됐으며 한국의 경영사학을 비롯해 미국, 유럽의 경영사학, 산업혁명의 유적탐사를 포함한 경영사학을 연구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경영자(CEO) 대상’ 시상은 1997년부터 시작됐다.2014.04.21 14:33
[글로벌이코노믹=곽호성기자]BMW코리아는 2013년 최고 실적을 올렸다. 매출 1조9000억, 영업이익 257억원을 달성했고 판매량은 3만3066대다. BMW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BMW코리아를 이끄는 인물이 지난 2003년 아시아인 최초로 독일 BMW 본사 임원(Senior Executive)에 올랐던 김효준 사장이다. BMW 본사 임원이 되기 위해선 2개 국가 이상에서 상당한 업무 성과를 올려야 하나 BMW본사는 외국 근무 경력도 없는 김 사장을 위해 임원 자격에 예외 규정을 만들면서까지 그를 임원으로 임명했다. 2013년에는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했는데 이 직급은 이사회(Board) 멤버 바로 밑 직급으로 BMW그룹 전체에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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