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5 09:03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한반도 동서를 가로지르는 최단거리이자 최북단 고속도로인 동서고속도로(서울∼양양)가 30일 완전 개통된다.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양양 설악산·하조대·낙산사 등 강원 북부와 설악권 관광지가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2008년 12월 착공한 지 8년 6개월 만이다. 서울 강일나들목에서 양양까지 90분이면 주파가 가능하다.이날 개통하는 동서고속도로 동홍천∼양양 구간은 71.7㎞이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2시 강원 인제 내린천휴게소에서 동홍전~양양 구간(71.7㎞) 개통식을 한 뒤 오후 6시부터 차량 통행을 허용한다.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영동고속도로에 편중됐던 동해안 가는 길의 교통량이 분산돼 한결 수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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