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16:47
남진복 경북도의원이 23일 울릉군수 출마 의사를 밝히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남 도의원은 최근 인터뷰에서 “울릉의 미래를 위해 더 가까운 자리에서, 더 직접적인 책임을 지고 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그는 그동안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울릉의 각종 현안을 챙겨온 경험을 언급하며, 이제는 정책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행정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남 도의원은 “도의회에서 울릉 관련 예산과 정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지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군정의 중심에서 실행력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특히 인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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