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1 00:57
21일 방송되는 MBC 주말극 '내딸 금사월' 49화 '찬빈씨, 이제 그만 득예 아줌마 용서해주면 안돼?' 예고 영상이 20일 늦은 밤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 따르면 친아버지 주기황(안내상 분)과 오빠 주세훈(도상우 분)을 만난 오월(송하윤 분)은 그동안 그리워하면서도 만나지 못했던 딸 미랑(김지영 분)과 아들 우랑(이태우 분)을 만나 품에 안고 오열한다. 세훈과 기황은 이들을 지켜보며 눈물을 훔친다.신득예(전인화 분)의 집에서 가사도우미 노릇을 하던 소국자(박원순 분)와 최마리(김희정 분)는 보금그룹 회장실로 들이닥쳐 득예의 멱살을 쥐고 흔들며 한바탕 소동을 피운다. 이에 금사월(백진희 분)은 그만하라며 강찬빈(윤현민 분)의 할머니 소국자를 친엄마 득예와 떼어 놓는다.사월은 찬빈에게 "찬빈씨. 득예 아줌마 그만 용서해주면 안돼"라고 부탁하지만 찬빈은 "금사월. 주제넘은 소리 하지 좀 마"라고 싸늘하게 말하면서 집을 나가버린다. 앞서 찬빈은 "엄마인줄 알았던 사람에게 어느 날 갑자기 버림받은 기분이 어떤 것인 줄 아느냐"고 사월에게 따진 바 있다. 강만후(손창민 분)는 천비궁 재건에 사용하려 했던 소나무 창고의 소재지를 파악하고 없애려고 한다.한편 오월은 마침내 오혜상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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