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6 14:14
서동그룹 회장 자리에서 쫓겨난 최필립이 일본 밀항을 감행하다 교통사고 위기에 처한다.27일 방송되는 MBC 아침 일일극 '내일도 승리' 128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편에 따르면 이사회를 통해 서동그룹 회장 자리에서 해임된 차선우(최필립 분)는 집무실로 출근을 고집하다 결국 나홍주(송원근 분)의 지시로 서동그룹 회장 자리에서 쫓겨난 뒤 일본 밀항을 결심한다. 서동천(한진희 분)의 주치의인 김박사는 동천의 집으로 찾아와 차빈스키 박사가 뇌종양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다는 소식을 전한다.이에 서재경(유호린 분)은 "수술만 받으면 아버지는 살 수 있는 거죠?"라고 묻고 김박사는 "어느 정도 감안은 해야 할거야"라고 일러준다. 차선우는 집무실로 자신을 찾아온 나홍주와 한승리(전소민 분)에게 "여긴 내 사무실이야. 난 서동그룹 회장이야"라고 소리쳐 끝까지 야욕을 버리지 못한다. 홍주는 직원들에게 끌어내라고 지시하고 선우는 강하게 저항한다. 이후 차선우는 자수보다는 일본 밀항을 택하고 어머니 엄청실(이상숙 분)을 항구에서 만난다. 엄청실이 "어디로 갈거냐"고 묻자 차선우는 "일본으로 밀항할 겁니다"라고 밝힌다. 이 소식을 들은 재경은 마지막으로 차선우를 설득해보겠다고 나선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8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