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1 06:00
올해 슈퍼 엘니뇨로 인한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냉감 소재를 활용한 아이템으로 더위를 이겨내고 전력 사용도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냉감 소재로 된 베개, 이불, 패드, 바디쿠션 등 침구/패브릭 매출이 지난 5월부터 지난 6일까지 약 50%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장마로 인한 후덥지근한 날씨에 흡한속건(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특성) 기능의 시원한 이너웨어 매출도 최근 늘고 있으며, 이에 냉감 원사를 활용한 데이즈 쿨리즘 이너웨어의 7월(1~6일) 누적 매출은 작년 대비 10% 가량 증가했다.무더위를 앞두고 이마트는 올해 냉감 소재 상품 구색을 확대하고 다양화2022.05.20 06:15
침구업계가 여름용 냉감 침구 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양한 소재와 기술을 적용한 냉감 제품으로 쾌적한 잠자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올해 여름은 평년 기온(23.4~24.0℃)보다 높아지며 최장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어 침구업계의 기대가 크다.소노시즌은 카이스트(KAIST) 창업 기업의 특허 소재를 활용해 '그래피놀 냉감패드'를 선보였다. 열전도성이 높아 장시간 수면에도 시원한 촉감이 전달된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항균·탈취, 알러지·진드기 케어 등 기능성도 갖췄다. 프로젝트슬립은 미국 우주항공국(NASA)이 개발한 온도반응형캡슐(TRC) 신소재로 만든 냉감 침대 매트2019.07.16 00:05
롯데마트는 오는 7월 17일까지 무더위와 모기로 밤에 잠을 이루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소재의 냉감 침구와 모기장 등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롯데마트 자체 브랜드 '룸 바이 홈'에서 선보이는 냉감 3종 세트(베개커버·이불·패드, 각 3만4390원), 초이스엘 피치스킨 이불, 엠보 패드 겸 이불(각 1만 원), 초이스엘 패밀리 원터치 모기장(1~2인용, 200x120x135㎝/ 2만4900원) 등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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