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8 07:26
별난며느리, 다솜 변비약+방구 콤보에 시청자들 웃음꽃 활짝 "전작 '너를 기억해'보다 높은 시청률"KBS 새 월화극 '별난 며느리'가 순조로운 첫 출발을 선보였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 결과, 지난 17일 첫 방송 된 ‘별난 며느리’는 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종영한 ‘너를 기억해’가 기록한 5.1%보다 0.9%포인트 높은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 오인영(다솜 분)은 오랜만의 예능을 앞두고 변비약을 먹은 뒤 방구를 살포하는 등 허점투성이 아이돌 가수의 면모를 보였다. 또 시댁과의 첫만남에서 걸그룹표 자기소개와 섹시댄스를 추는 등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와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의 한판 대결을 담았다. 드라마에 예능 요소를 더한 퓨전 극으로 다솜, 고두심, 류수영 등이 출연한다.2015.08.12 16:00
‘너를기억해’ 장나라 종영소감. 첫 수사물 도전 ‘어땠나’배우 장나라가 ‘너를 기억해’ 종영을 맞아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장나라는 KBS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김진원)에서 경찰대 출신 엘리트 여수사관 차지안 역을 맡아, 이현(서인국)과 함께 연쇄살인마 이준호(최원영)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11일 방송된 ‘너를 기억해’ 마지막 회에서는 이준호, 동생 이민(박보검)과 함께 홀연히 사라져버렸던 이현이 1년 만에 차지안과 재회, 결국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장면이 담겼다. “잠깐 어디 좀 다녀올지 몰라”라는 말 한마디를 남긴 채 홀연히 떠나 차지안을 힘들게 했던 이현이 1년의 시간이 지난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사건현장에 나타났던 것. 차지안은 “보고 싶었어”라며 자신에게 입맞춤을 건네는 이현을 향해 쑥스러운 듯 키스를 전하며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였다. 무엇보다 장나라는 ‘너기해’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수사물에 도전했던 상황. 지금까지 시청자들에게 각인돼 있었던 ‘로코퀸’의 상큼발랄한 이미지를 뛰어넘어 어떤 장르도 척척 소화해내는 신뢰도 100%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더했다.2015.08.12 11:21
종영 ‘너를 기억해’ 최원영을 기억해, ‘명품악역’으로 호평 지난 11일 16부를 끝으로 막을 내린 KBS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연출 노상훈, 김진원|극본 권기영) 속 역대급 사이코패스를 연기한 최원영이 드라마의 시작과 끝을 이준영(최원영 분)으로 가득 채움과 동시에 악인을 통한 여운까지 남겨 시청자들에게 '명품악역'을 넘어섰다는 뜨거운 찬사를 얻었다.‘너를 기억해’ 마지막 화, 부제 '너를 기억해'에서 현(서인국 분)과 지안(장나라 분)은 행복을 찾았고, 민(박보검 분)은 이준영의 손을 벗어났다. 해피엔딩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결말이지만 이준영의 두려움은 마지막까지 남겨졌다. 마지막 순간 이준영은 악인 그대로의 모습으로 폭발. 자신이 구원한 아이로부터 원망 받고 칼까지 맞아 충격에 휩싸인 상황에 또 한 번 자신을 죽이겠다고 찾아온 지안에게는 "해치고 싶지 않았어"라는 혼잣말 뒤 지안을 위협, 이어 마지막 살인을 저지르러 온 민에게는 결국 칼을 찌르며 처음으로 이준영이 사람을 어떻게 죽여 왔는지 그 살기를 섬뜩하게 전했다.그러면서도 자신을 괴물로만 보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은 표정을 지어 보이고 홀로 자신의 얼굴을 빤히 바라볼 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사이코패스의 고독함이 느껴지게 했다.2015.08.12 10:20
‘너를 기억해’ 박보검 종영소감 “의미 있는 시간”배우 박보검이 ‘너를 기억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지난 11일 방영된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마지막 회에서는 박보검(정선호)이 최원영(이준호)과 새로운 신분으로 살아가느냐 형의 곁에 남아 죗값을 치르느냐는 선택지에서 후자를 선택하며 마무리됐다.‘너를 기억해’에 대해 박보검은 “두 얼굴의 변호사 ‘정선호’는 저에게 쉽지만은 않았던 역할이었다. 그래서 촬영 전부터 그 인물의 상반된 내면을 이해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정선호’에게 안타까움과 애틋함이 있었고 그에 대한 응원의 마음도 있었던 것 같다”며 이번 드라마에서 자신이 맡았던 역할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이어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 더위와 싸우며 치열하게 보낸 것 같아 뿌듯하고 그만큼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함께 고생하신 제작진과 끝까지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음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종영소감을 전했다.한편, 박보검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다.2015.08.12 09:18
배우 박보검이 ‘너를 기억해’ 종영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끈다.‘너를 기억해’에 대해 박보검은 “두 얼굴의 변호사 정선호는 저에게 쉽지만은 않았던 역할이었습니다. 그래서 촬영 전부터 그 인물의 상반된 내면을 이해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선호에게 안타까움과 애틋함이 있었고 그에 대한 응원의 마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 더위와 싸우며 치열하게 보낸 것 같아 뿌듯하고 그만큼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고생하신 제작진과 끝까지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종영소감을 전했다.어린 시절 형이 자신을 버렸다는 오해 때문에 잔인한 살인마로 자란 박보검은 결국 20년 만에 형과 재회하며 그 오해를 풀었다. 이후 자신 때문에 곤란할 형을 위해 사라지려고 마음먹으며 마지막까지 가슴 아픈 형제애를 보여주기도. ‘너를 기억해’에서 박보검은 선한 얼굴 뒤에 감춰진 섬뜩함을 드러내는 가면 연기로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현대판 야누스’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박보검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할 예정이다.2015.08.12 08:42
배우 장나라가 ‘너를 기억해’ 종영을 맞아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장나라는 지난 11일 서인국을 비롯한 ‘너를 기억해’ 배우들과 촬영을 마감하며, 약 3개월 동안 매일같이 이어진 촬영 강행군의 끝을 맺었다. 장나라는 불볕더위와 밤샘촬영, 빡빡한 스케줄로 인한 피로누적 속에서도 얼굴 가득 ‘미소’를 잃지 않고 촬영장 분위기를 돋웠던 터. 함께 했던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마지막 장면 촬영을 끝마친 직후 장나라는 “제 연기 인생에서 특별했던 차지안을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차지안은 연기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해준, 보물 같은 캐릭터”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장나라는 처음 맡은 수사관 역할에 몰입하고자 긴 생머리를 단발로 바꾸는 과감한 스타일 변신까지 감행했던 상태. 장나라는 “여배우에게 머리를 자른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누구나 생각하는 ‘장나라’의 이미지를 뛰어넘는다는 시도 자체가 기쁨이었다. 그동안 연기 해왔던 시간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색다르면서도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차지안 역할을 통해 받은 느낌들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장나라는 “여수사관이라는 다소 생소한 역할을 시청자들에게 익숙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연기했다.2015.08.05 12:50
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정체 폭로전에 긴장감 폭발 "내가 알고 있다는걸 당신도 알고 있다..."'너를 기억해' 서인국이 최원영의 정체를 알아내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다다르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를 기억해'(노상훈, 김진원 연출/권기영 극본) 13회에서는 이현(서인국)이 이준호(최원영)의 정체를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준호는 "이현 씨도 나를 찾아오고, 오늘 밤 왠지 손님도 찾아올 거 같고"라며 지안(장나라)을 위해 자신을 붙잡아두고 있는 이현을 비아냥거렸다. 이에 이현은 "당신이 누군지 안다"고 소리쳤고, 이를 들은 이준호는 집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멈췄다. 이현은 이어 "내가 알고 있다는걸 당신도 알고 있다"고 말했고 이준호는 "그런데 왜 나를 이름으로 부르지 않는거죠?"라며 되물었다. 이에 이현은 "99% 확신하는데 중요한 1%가 없으니까"라고 답했다.이에 이준호는 "과학자적 정신이구나. 현아"라고 말하며 이현의 손을 자신의 목에 가져다댔다. 이는 자신의 맥박이 뛰지 않는 비밀을 말했던 과거를 재현한 것.이에 이현은 "여전히 동맥이 안 뛰는군요, 이준영씨"라며 그의 정체를 확신했다.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스릴 대박" "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어제 심장이 쫄깃했어" "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두 사람 케미 장난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04 01:30
월화드라마 '너를기억해'장나라, 무슨 일 있나? 충혈된 눈으로...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의 주역 장나라의 셀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단발 지안" , "요고는 꽃 지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여전히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단발 머리를 소화하고 있으며, 특히 충혈돼 보이는 눈이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장나라 대박 예쁘다", "월화드라마, 울었나? 눈이..", "월화드라마, 어쩜 저렇게 동안이지?대박이다", "월화드라마, 안늙어", "월화드라마,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04 01:00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장나라, 단발셀카 공개...'단발도 잘 어울리네'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가 주목받는 가운데, 주연배우 장나라의 과거 셀카가 새삼 화제다. 과거 장나라의 인스타그램에는 "안녕! 단발 지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단발로 머리를 자른 모습이며, 특히 "요고는 꽃 지안"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 된 귀에 꽃을 꽂은 사진이 여성스러움을 풍겨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예쁘다", "월화드라마, 우와", "월화드라마, 대박이다", "월화드라마, 안늙어", "월화드라마,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03 22:30
월화드라마 '너를기억해'장나라, "이천희가 왕따라고? 사실은.."솔직 발언월화드라마 KBS2'너를 기억해'의 여주인공 장나라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KBS2'해피투게더'에 이천희와 함께 출연한 장나라는 소외감을 느낀다는 이천희에게 솔직발언을 건네 주목받았다. 당시 이천희는 '너를 기억해' 촬영 현장 분위기에서 소외감을 느꼈다고 고백하며 "이번 역할이 엘리트로서 이론적으로는 많이 알지만 현장경험이 없는 특수수사대팀장이다. 팀원들이 현장 경력이 더 많은 것으로 나온다. 그래서 팀원들이 팀장을 무시하는 장면이 많다"고 서문을 연 뒤 "그러다보니 현장에서도 어느 순간 소외되는 기분이 들었다. 날 빼고 다들 모여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더라"고 서운함을 드러냈고, 이에 장나라는 "이천희가 오해한 것이다. 결코 소외시키는 게 아니다"라며 "그날 촬영이 길어져서 세트 안에 이천희를 제외한 나머지 팀원들만 있었다. 김재영이 어안렌즈를 가져와서 시험 삼아 찍은 것이다. 이천희씨가 밖에 있어서 다시 들어오라고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라고 해명해 시선을 끌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소심쟁이", "월화드라마 힘들었겠다", "월화드라마 나라씨가 보듬어주세요", "월화드라마, 에고", "월화드라마 소외감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03 21:50
월화드라마 '너를기억해' 장나라♥서인국 이렇게 다정해도 되는거야?...'커플셀카 공개'월화드라마 KBS2 ‘너를기억해’에 출연중인 두 주역 장나라-서인국의 셀카가 새삼 화제다. 지난6월 28일, 장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현이닷"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서인국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 장나라 서인국 잘어울린다”, “월화드라마, 장나라, 늙지도 않네”, “월화드라마, 서인국 잘생겼다”, “월화드라마, 사귀어라”, “너를월화드라마, 나이차이 안나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28 10:04
너를 기억해 장나라, "피 토한 적 있어" 진짜?KBS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너를 기억해' 주연 장나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너를 기억해' 장나라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당시 장나라는 "예민한 성격 때문에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며 "몸은 따라주지 않는데 완벽함을 추구하다보니 무슨 일이든 시작하면 바로 대장에서 소식이 온다"고 전했다.또한 장나라는 "처음에 중국 땅을 밟는 순간부터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시작됐다. 그렇게 1년이 넘어가니까 밀랍인형처럼 피부가 파랗게 되더라. 밥도 못 먹고 하루에 과자 한두 쪽밖에 못 먹었다"고 밝혔다.이어 "하도 밥을 못 먹으니까 위까지 안 좋아져서 일주일 정도 피를 토한 적이 있다. 그래서 주변정리까지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2015.07.28 09:56
‘가누다베개’가 일명 ‘장나라 베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27일 방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11회에서는 극중 지안(장나라)과 현(서인국)이 ‘가누다’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를 방문해 베개를 구입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으며, 이 때 ‘가누다베개’는 극중에서 “세상에서 두 번째로 좋은 베개”라는 재치 넘치는 표현으로 소개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너를 기억해’ 드라마 제작지원과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홈쇼핑, 온라인 몰을 통해 꾸준하게 매출이 오르고 있는 ‘가누다베개’는 이번 ‘너를 기억해’ 11회 방송에 매장이 노출되며 더욱 큰 매출 신장이 예상되고 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 등에 앞다투어 제작지원에 나서는데 반해 별다른 효과를 누리지 못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가누다베개’는 해당 제품의 특성을 재미를 놓치지 않고 대본에 자연스럽게 융화시켜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을 만 하다.‘가누다베개’의 ‘너를 기억해’ 제작지원 대행을 맡은 ‘153프로덕션’ 김시현대표는 “13년 동안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전 스크립트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해당제품과 방송 콘텐츠 및 소비자와의 연결 접점을 명확히 찾아냈다”며 “이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으며 이는 곧 매출로 직결되곤 한다”고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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