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8 16:56
넥센타이어가 올해 하반기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미국법인 신임 법인장(CEO)에 한윤석 비즈니스 섹터(BS)장을 임명했다.8일 넥센타이어 미국법인에 따르면 한 신임 BS장은 지난 2018년부터 북미지역을 담당했던 김종선 법인장 뒤를 이어 미국법인을 이끌게 된다.한 BS장은 넥센타이어에서 15년간 근무한 이력을 포함해 25년 동안 타이어 업계에 몸담은 베테랑이다.1994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한 그는 2005년 넥센타이어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그는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과 이탈리아 법인장을 역임하며 '글로벌통'으로 회사 내 입지를 다졌다.한 BS장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을 총괄하며 현지 완성차 브랜드로부터 신차용(OE) 타이어를 수주하2018.03.14 10:46
넥센타이어가 미국 오프로드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최근 판매량이 줄고 있는 북미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겠다는 전략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넥센타이어는 다음 달부터 미국에서 오프로드 전용 제품 '로디안 MTX 익스트림'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기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용 제품 '로디안 MTX' 기반으로 만들어진 타이어로 내구성을 강화하고 소음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 오프로드 시장에 맞게 33·35·37인치 등의 대형 제품 중심으로 출시된다. 넥센타이어는 이를 통해 부진에 허덕이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 반전을 꾀하고 있다. 지난해 1~3분기 넥센타이어의 미국 매출은 3090억원으로 1년 전2018.01.31 10:48
금호타이어가 넥센타이어 미국법인 석창린 전 대표를 유럽시장 구원 투수로 본격 투입했다.금호타이어 유럽은 석창린 전 넥슨타이어 미국법인 대표를 유럽영업 담당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석 부사장은 지난 2015년 3월부터 금호타이어 유럽지역을 담당한 찰스 김 부사장의 뒤를 잇게 된다. 석 부사장은 금호타이어의 유럽 고객사 유치와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고객 만족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5월 지난 15년 동안 영국 유통채널 미첼데버(Micheldever)와 파트너십을 종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금호타이어가 글로벌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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