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2 09:54
엑스엘게임즈가 MMORPG게임 ‘아키에이지’의 2.0업데이트 ‘노아르타:개척자들’을 20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아키에이지에 등장하는 모든 종족의 목적지인 원대륙과 원정대 콘텐츠의 강화다. 원정대는 아키에이지 고유의 게이머 집단으로 유저들은 임무수행 등을 통해 원정대를 성장시키거나 다른 원정대를 상대로 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2.0 업데이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서버 ‘노아르타’도 공개됐다. 신규 서버는 20일 오후 9시에 공개됐다. 이번 2.0 업데이트의 콘텐츠는 향후 선보일 국가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아키에이지'의 콘텐츠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발판이 된다. 아키에이지 함용진 기획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앞으로의 게임 플레이의 기반을 다지는데 의미가 있다며 새로 선보이는 콘텐츠 외에도 신규 유저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존 유저와의 격차를 줄이는 부분에 있어서도 노력했다고 밝혔다. 노아르타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키에이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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