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8 06:00
치매는 노인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모두에게 공포의 질병이다. 하지만 치매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약은 아직 없다. 이 때문에 환자들은 콜린알포세레이트(이하 콜린알포) 제제 전문의약품 등을 처방받아 복용하고 있다. '뇌영양제', '치매예방약' 등으로 불리며 영양제처럼 많이 복용하고 있는 콜린알포 제제는 잦은 건망증이나 가벼운 인지장애 등 뇌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국내 제약사 중에는 종근당(제품명 글리아티린)과 대웅바이오(글리아타민), 유한양행(알포아티린), 삼진제약(뉴티린) 등이 콜린알포 제제를 제조·판매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모두 뇌기능(대사)개선제로 불리는데 △기억력 저하와 착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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