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15:02
설렁탕 프랜차이즈 브랜드 '한촌설렁탕'의 누룽지반계탕이 올해 초복과 중복에 가장 많이 판매된 보양식 메뉴로 선정됐다. 한촌설렁탕은 초복과 중복 당일 실적을 분석한 결과 대표 보양식 메뉴 중 누룽지반계탕이 지난 해 복날 대비 무려 약 160%이상 증가해 가장 높은 매출 증가율을 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누룽지반계탕은 한촌만의 육수에 야들야들 고아낸 국내산 닭과 찹쌀, 누룽지를 넣어 고소한 맛이 특징인 메뉴다. 업체 측은 누룽지반계탕의 경우 닭 반마리가 들어가 부담스럽지 않은 양과 가격대로 여성 및 젊은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아 이번 복날 시즌 대표 보양식으로 성장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누룽지반계탕 외 도가니탕과 꼬리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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