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14:16
투자자들은 설립자가 사임한 뒤에도 니콜라를 매각해야 한다고 22일(현지시간) CNBC 방송의 스타 주식 분석가이자 인기 프로그램 매드머니(Mad Money)의 진행자 짐 크레이머는 권고했다.'기업의 생산능력을 실제보다 부풀려 홍보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수소 트럭 스타트업 니콜라(Nikola)의 트레버 밀턴(39)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일 자진해 CEO 자리와 이사회에서 물러나고 즉각 회사를 떠났다.2014년 니콜라를 설립한 그는 회사의 사업모델에 의문을 제기한 리서치 회사 '힌덴버그 리서치'의 주요 공격 대상이 됐다. 힌덴버그 리서치는 니콜라가 전기차와 수소 트럭의 부품을 직접 만들 능력이 없고 밀턴이 기업의 사업모델과 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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