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8 16:28
대광건영의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4시40분께 대광건영이 경북 구미시 산동읍에서 시공 중인 아파트 공사장에서 일하던 하청업체 소속 A(23)씨가 사망했다.A씨는 베트남 국적으로 지하 1층에서 쓰러져 숨진 채로 발견됐다.구조 당시 A씨의 체온은 40℃였다. 당시 구미의 낮 최고기온은 35℃였다.고용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구미지청은 사고 인지 후 즉시 현장조사에 나섰다. 구미지청은 또 옥외작업을 전면 중지시켰다.한편, 대광건영이 속한 대광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5월 발표한 2025년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신규 지정됐다. 자산은 6조1110억원이며 계열사 62023.12.13 11:49
대광건영은 내년 1월 경기도 평택 브레인시티 최중심에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에 지하 2층~지상 35층 11개 동, 전용 59·84㎡ 총 118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전용 59㎡A 234세대 △전용 59㎡B 104세대 △전용 84㎡A 606세대 △전용 84㎡B 136세대 △전용 84㎡C 102세대로 구성된다.‘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브레인시티 내에서도 손꼽히는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 먼저 최상의 교육 환경이 돋보인다.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브레인시티에서 유일2020.12.08 15:49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8일 순천시청에서 ㈜대광건영(회장 조태석)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재육성과 문화예술 발전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대광건영은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에 13억원, 순천문화재단에 5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이날 모두 18억원을 순천시 발전을 위해 기부하였다. 허석 순천시장은 “대광건영의 기부가 선행의 연결고리가 되고, 지역 문화예술계를 위한 *메세나 운동의 마중물로써 소중한 역할을 할 것이다.”면서, “후원기업의 뜻을 받들어 순천시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메세나 : 기업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활동 ㈜대광건영은 호남 기반의 100대 건설사로 순천시2015.05.12 08:41
대광건영이 오는 14일 ‘군산 대광로제비앙’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군산 대광로제비앙’은 전북 군산시 옥산면 당북리 961-1번지 외 73번지 일대에 위치한 단지로 지하 1층, 지상 21층~29층 5개동 규모이다. 전용 84㎡A타입 380세대, 전용 84㎡B타입 46세대, 전용 84㎡C타입 43세대 등 총 469세대로 구성됐다. 특히 3.3㎡당 600만원 대의 합리적 분양가 책정으로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대광건영은 "이번 ‘군산 대광로제비앙’은 수송생활권을 누리는 약 3700여 세대 주거타운의 중심에 위치해 롯데마트와 CGV, 군산 예술의 전당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며 "군산의료원과 전북대학병원(예정)을 비롯, 군산시청, 주민센터, 우체국 등 관공서 이용도 편리하고, 은파호수공원 미제저수지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일조량이 풍부하며, 판상형 4-Bay 혁신평면설계(일부세대 제외)를 도입해 통풍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며 "주방발코니(일부세대 제외)와 펜트리, 드레스룸 등 풍부한 수납공간을 확보해 주부들의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고 강조했다.2015.04.21 15:04
대광건영이 다음달 전북 군산시 옥산면 당북리 961-1번지외 73번지 일대에 ‘군산 대광로제비앙’을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산 대광로제비앙‘은 지하 1층, 지상 21층~29층 5개동 규모로 전용 84㎡A타입 380세대, 전용 84㎡B타입 46세대, 전용 84㎡C타입 43세대 등 총 469세대로 구성됐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평형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대광건영 브랜드인 ‘대광로제비앙’은 성남 판교와 수원 광교, 세종시, 나주혁신도시 등 수도권과 지방에서 분양을 해왔으며, 특히 지난 2월 광주광역시에서 선보인 ‘북구 매곡 대광로제비앙’의 경우 154세대 모집에 1만 791명이 몰리며 평균 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대광건영 측은 "‘군산 대광로제비앙’은 수송생활권을 누리는 약 3700여 세대 주거타운의 중심에 위치, 롯데마트와 CGV, 군산 예술의 전당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며 "군산의료원과 전북대학병원(예정)을 비롯, 군산시청, 주민센터, 우체국 등 관공서 이용도 편리하고 은파호수공원 미제저수지 등 녹지공간도 풍부할 것"이라고 서명했다. ‘군산 대광로제비앙’은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 채광과 일조량이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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