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6 07:49
권영진 대구시장과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5일 국무총리실을 방문, 부·울·경 시도지사와 국토교통부가 김해신공항 재검토를 총리실에서 논의키로 합의한 데 유감의 뜻을 전달했다. 권 시장과 윤 부지사는 "일관성 없는 정부정책과 김해신공항 재검토 수용·합의가 국가와 영남권에 미치는 파장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의 재검토 요구를 재고해 달라고 밝혔다.특히 "김해신공항 건설과 관련, 여건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정치적 환경변화를 이용해 국책사업을 뒤집으려 하는 부·울·경의 지역이기주의 행태는 영남권 시·도민의 분열과 갈등, 김해신공항 건설 표류 등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총리실의 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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