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14:09
대림씨엔에스가 PC(Precast Concrete)사업 진출을 계기로 1000억 원 추가 매출 실현과 함께 미래 성장 다지기에 나선다. 14일 대림씨엔에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1일 이사회를 열고 PC사업의 신규 투자 계획을 결의했다. 신규 투자 결의에 따라 대림씨엔에스는 기존의 콘크리트 파일과 스틸 사업에 PC사업을 추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다. PC공법은 공장에서 사전 제작된 기둥, 보, 슬라브 등 콘크리트 부재를 현장에서 설치하는 기술이다. 현장에서 직접 제작하는 공법보다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품질이 균일하며 내구성 높은 것이 강점이다. 특히, 건설현장의 근로시간 단축, 작업자 고령화, 안전·환경 문제에 개선에도 유리한 공법으로2016.07.20 09:30
대림씨엔에스가 강세다.대림씨엔에스는 20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5.73% 상승한 2만4000원에거래되고 있다. 저평가분석에다 외인의 매수가 유입되며 주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오탁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20일 대림씨엔에스에 대해 “현재 주가수준이 올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7배 수준"이라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의 위상을 고려할 경우 현저히 저평가 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H.S.B.C는 1만1106주 '사자'로 순매수창구 1위다.2016.05.19 08:49
교보증권은 19일 대림씨엔에스에 대해 실적호조세가 장기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대림씨엔에스는 콘크리트파일(PHC파일) 및 스틸 강교 국내 1위 사업자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95억원(+24.8% YoY), 영업이익 152억원(+51.7% YoY), 당기순이익 111억원(+44.9% YoY)을 기록했다. PHC파일 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23.5% 증가하며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증가를 견인했다. 특히 PHC파일 중 대구경/초고강도파일 매출액이 늘어나며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스틸사업부는 21.7억원(+11.8% YoY) 매출이 늘었다.저평가의 주요인은 주택경기 Peak 이슈다. 대림씨엔에스의 현재 주가는 2015년 실적 기준 PER 8.9x 수준이다. 2016년 1/4분기 실적과 건축착공허가면적, 건축착공면적을 감안하면 올해 예상 실적 대비 PER 7.7x 수준으로 분석된다. 주가가 저평가 받고 있는 이유는 국내 주택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작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사의 PHC파일 국내 주택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액의 34.2% 수준이며, 단위 면적당 투입되는 PHC파일량이 증가하는 등 구조적인 변화로 PHC파일 출하가 늘어나는 요인도 있어 올해 수익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보증권 기업분석팀은 “확고한 시장 위치와 대구경/초고강도 파일 등 수익성이 탁월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 핵심 건설사 및 정부 공공기관 등 다양한 채널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라며 “그룹사인 ‘대림산업’, ‘고려개발’, ‘삼호’와의 시너지 효과와 베트남 시장 공략을 통한 미래 전략은 동사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판단이다”고 밝혔다.2016.02.15 19:20
한국거래소는 15일 에스케이브로드밴드에 대한 우회상장 예비심사와 대림씨엔에스, 용평리조트 등 2개사에 대한 상장예비심사 결과, 이들 모두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에스케이브로드밴드는 1997년 설립된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및 IPTV 서비스 제공 기업이다. 정부의 기업결합 승인이 결정되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씨제이헬로비전과 합병할 예정이다.용평리조트는 2000년 설립된 스키·골프 리조트 운영 기업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주요 개최 예정지다. 2014년 개별 기준 1천333억원의 매출액과 3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1965년 설립된 콘크리트 파일 및 강교 제작·설치 업체인 대림씨엔에스는 2014년 개별 기준 매출액 2천579억원과 당기순이익 193억원을 기록했다.2015.12.08 11:29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림씨엔에스(주)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주권예비심사신청서를 7일(월) 접수했다고 밝혔다.대림씨엔에스(주)(대표 송범)는 지난 1962년 5월 대림콘크리트공업으로 설립되었으며 2009년 11월 대림씨엔에스(주)로 상호를 변경했다. 콘크리트파일 생산 및 판매, 강교 제작 및 설치, 화공 플랜트 제작 등을 영위하는 전문건설업체로서 기업집단 ‘대림’의 계열사이다. 2015년 3분기 기준 총자산은 3,153억원, 매출액 2,104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265억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대림산업 등이 약 97%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임직원수는 297명, 용인, 칠서 등에 4개의 콘크리트 공장과 군산, 부여에 2개의 스틸공장을 운영중이다. 주관사는 대우증권이며 2016년 2월 공모 및 2016년 3월 상장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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