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1 17:41
대우건설의 이라크 신항만 관련 공사를 책임지고 있는 한국인 건설소장이 최근 자살로 추정되는 사망 사건이 발생, 이라크 정부와 국회가 일제히 사인규명 촉구와 함께 조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미국 인디애나주 유력 뉴스매체 ‘더리퍼블릭(The Republic)’은 10일(현지시간) “이라크 남부에서 알 포 신항만(Al-Faw Port)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대우건설의 박(朴) 모 이라크 건설소장이 지난 금요일(9일) 아침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더리퍼블릭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이라크 정부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스라 지역의 알 포 신항만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었다.박 소장의 시신은 9일 아침 신항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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